
캠핑·자연 여행 코스
캠핑과 자연을 함께 즐기기 좋은 여행 코스를 모았어요.
테마 코스 목록
30이 테마를 더 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코스를 모아봤어요.

지리산 자락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함양은 지리산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함양에서 지리산 자락까지 가는 길에도 늘 지리산이 함께한다. 지안재와 오도재를 넘으면 지리산 조망공원에서 펼쳐지는 지리산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다. 마천면에 이르면 서암정사와 벽송사를 거쳐 지리산 둘레길이 이어지며, 웅장한 지리산의 품안에 안긴다.

백두대간 마구령과 고치령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풍기에서 부석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늘 백두대간이 함께 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과 경북의 고택을 한데 모아놓은 선비촌, 무량수전 등 값진 문화유산과 함께 석양이 아름다운 천년고찰 부석사까지 만난다. 성혈사의 아름다운 창살이 있는 나한전, 마구령과 고치령을 넘나들며 즐기는 캠핑까지 백두대간 소백산 자락을 즐길 수 있는 여정이다.

농촌체험마을과 캠핑을 동시에 즐기다!
산과 계곡, 강과 호수가 두루 아름다운 가평은 수목원, 자연휴양림, 캠핑장이 곳곳에 있다. 자라섬오토캠핑장은 북한강변에 위치해 운치 있고, 아이리스 촬영장이나 이화원 같은 볼거리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캠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계곡 물놀이를 곁들이고, 아이들과 함께라면 농촌체험마을을 일정에 포함시키면 더욱 즐거운 캠핑이 된다.

백운산 숲에서 즐기는 치유의 캠핑여행
광양은 봄이 아름다운 고장이다. 섬진강변을 따라 섬진강 매화마을과 청매실농원이 있어 화사한 매화향이 흩날리고, 백운산 자락의 옥룡사지에는 역사도 깊은 동백나무 숲이 붉은 장관을 이룬다.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캠핑도 즐기고, 화사하고, 화려한 봄기운도 느껴보자.

대나무 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담양은 대나무의 고장이다. 죽녹원, 대나무골테마공원 등 대나무를 테마로 한 공원과 대나무박물관 등 대나무를 만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담양 읍내를 관통하는 영산강을 따라 수 백년 수령을 간직한 관방제림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잘 알려진 메타세쿼이어 길까지 숲과 길이 어우러진 여정이 된다.

땅끝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땅끝마을은 우리나라 최남단으로 그 의미만으로도 꼭 한 번 찾아가봐야 할 곳이다. 해남읍내에서 땅끝마을에 이르는 길에는 고산 윤선도의 유적지인 녹우단을 비롯해 달마산 미황사,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대죽마을 등을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송호리해변의 아름다운 송림에는 땅끝 오토캠핑장이 있어 캠핑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해송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산 전체가 해송으로 둘러싸여 피톤치드의 향에 흠뻑 취할 수 있는 희리산에서 캠핑을 즐겨보자. 희리산자연휴양림은 국내의 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오토캠핑을 할 수 있어 캠핑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많다. 동해바다처럼 푸른 물빛을 자랑하는 춘장대해수욕장과 마량리동백숲도 함께 둘러보기를 권한다.

자연을 품은 가을밤의 서정
고성당항포해수욕장은 공룡엑스포가 열린 공룡박물관 근처에 있다. 캠핑장을 이용하면 관광지 입장이 무료라 일석이조 여행이다. 관광지내의 체험들을 즐기고 거제로 이동하여 학동몽돌해변과 바람의 언덕, 신선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바다를 해금강유람선을 타고 누비며 보는 절경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휴식 같은 캠핑
고대산캠핑리조트는 철원과 연천의 경계가 되는 고대산자락에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위치해 있다. 넓은 부지에 56개의 캠핑부지가 운영되어 쾌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글램핑 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장비가 없이 즐기려는 이들에게도 반가운 곳이다.

마니산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마니산은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산 정상부에는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이 남아 있다. 마니산 자락에는 조선시대 때의 승려 기화가 정수사를 중수하고 수도했다 전해지는 함허동천이 있으며, 캠핑장시설을 갖추고 있어 마니산의 정기를 가득 담을 수 있다.

백제 땅의 숨결을 느껴보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후 천도할 곳으로 계획했던 계룡시에서는 괴목정, 사계고택 등이 볼 만하다. 코스 여행을 하기 전 백제에 대해 충분히 사전 공부를 한다면 살아있는 백제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캠핑을 즐기며 여유롭게 돌아보는 태안
서해안에는 크고 작은 캠핑장들이 있지만 태안의 몽산포캠핑장은 최고의 캠핑장이라는 친찬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랑받는 곳이다. 울창한 해송 숲에서도 파도 소리를 들으며 캠핑을 즐기고 인근의 안명암과 꽃지해변까지 둘러보는 여유도 좋다. <br /><br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밝고 청정한 영양의 산천을 찾아서
영양에는 반딧불이 생태공원이 있다. 그만큼 무공해한 청정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일월산의 기 맑은 선녀탕과 검마산 자연휴양림에는 아름다운 금강소나무와 빼어난 경관 속에서의 캠핑은 몸도 마음도 리셋할 기회다. 특히 주변 반딧불공원에서의 생태체험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강변 따라 즐기는 오붓한 가족캠핑
가족 단위 캠핑이 늘면서 캠핑장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 단순히 캠핑 사이트를 제공하던 데서 벗어나, 보다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장에 부대시설을 늘리는 것이다. 경기도 가평의 자라섬 오토캠핑장과 강원도 춘천의 중도오토캠핑장이 주목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자라섬 오토캠핑장과 중도오토캠핑장은 축구장, 족구장, 잔디공원, 물놀이장, 수변산책로

거제도를 돌아보는 거제도 학동캠핑장
거제도 바닷가의 캠핑장 코스다. 주변의 둘러볼 곳이 많은 대신 한적한 캠핑을 원한다면 미리 예약해서 약간 넓은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 많은 인원을 수용하는 복잡한 캠핑장이지만 대신 바로 앞의 몽돌해변, 지척의 휴양림과 거제도 동백 숲을 볼 수 있는 볼거리 많은 코스다.

강원도 고성의 송지호 캠핑장
송지호 캠핑장은 얕은 수심과 깨끗한 백사장이 펼쳐져있는 죽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주변에 볼거리 가볼만 한 곳이 많은 캠핑장이다. 6.25피해를 전혀 보지 않아 고택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곡성 왕곡마을과 송지호와 철새도래지, 주변 어촌마을에서의 다양한 체험도 놓치지 아까운 코스다.
여백과 낙엽 향 가득한 하룻밤
충주의 캠핑장들은 가을 캠핑의 묘미인 ‘여백의 미’가 도드라진다. 서울에서도 가깝고 주말에 많이 북적이지 않는다. 반딧불오토캠핑장은 옛 초등학교터에 캠핑장을 조성한 곳으로 초입에는 수십미터 솟은 플라타너스가 반긴다. 주변의 충주댐과 탄금대 온천까지 즐길 수 있는 꿀 코스다.
![맑은 물이 있는 둔율올갱이마을 캠핑 [웰촌]](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1598337_image2_1.jpg)
맑은 물이 있는 둔율올갱이마을 캠핑 [웰촌]
맑은 물이 있는 청정지역인 괴산에서 계곡과 둘레길을 통해 시원함을 느끼며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자. 자녀와 함께라면 더욱 즐겁고 시원한 개울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주변의 체험박물관과 아름다운 경관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다.
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캠핑장
DMZ의 밤하늘은 맑고 투명하다. 국토정중앙공원천문대는 쏟아져 내리는 DMZ의 별을 고스란히 관측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이 코스는 국토정중앙공원천문대에서 캠핑을 하면서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고 주변에 박수근미술관, DMZ자생식물원 등을 돌아보는 DMZ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한라산 품 안에서 보내는 하룻밤
한라산 기슭 1100도로 변에 자리한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삼림욕과 생태탐방은 물론 여름철 물놀이와 캠핑을 위한 야영장까지 고루 갖추고 있다. 편백나무 숲 속에 펼친 텐트에 모여 앉아 밤하늘 총총히 뜬 별빛을 바라보며 보내는 하룻밤은 평생 간직할 추억으로 남는다. 휴양림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한라수목원과 어승생악 탐방로가 있어 반나절 코스로 잡으면 좋다.

온천의 고장에서 즐기는 스파와 캠핑
도고파라다이스 스파에서 낭만적인 캠핑과 야간 스파를 즐겨보자. 인근에 세계꽃식물원과 영인산자연휴양림 등 자연을 누리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1박 힐링 여행에 제격이다.

덕유산 너른 풍에서 하룻밤
사계절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구천동계곡이 있는데다, 통영대전고속도로가 관통해 접근성도 좋은 덕유대야영장은 국립공원 캠핑장은 최대 규모라 할 수 있다. 야영장은 총 7개 구역으로 나뉘며 숲 속에 안겨 있어 자연미가 넘치고 공간 활용도 쉽다. 주변의 와인동굴이나 덕유산 곤돌라를 이용할 수 있는 등의 체험시설이 캠핑을 더욱 즐겁게 할 것이다.

역사 위에 피어난 봄
익산의 벚꽃 여행지로는 보석박물관과 왕궁리 유적지, 송천마을이 유명하다. 보석박물관은 희귀한 보석과 광물 등 11만 8,000여 점을 소장, 전시한 곳으로, 박물관 옆에 보석을 파는 주얼펠리스에서 나오면 함벽정이 기다린다. 함벽정 아래 벚꽃이 보석처럼 반짝이고, 왕궁저수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봄꽃 향기가 느껴진다. 웅포관광지에서의 캠핑과 벚꽃의 향연
산세 깊은 계룡산에서 쾌적한 글램핑
계룡산글램핑장은 충남 공주의 유일한 글램핑장이다. 캠핑에 필요한 모든 장비가 준비되어 있으니 식자재만 준비하면 번거로운 장비설치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각 동마다 전기를 사용이 가능하며 화재나 기타 안전을 대비한 시설마련이 준비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주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수도 있다.
![레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캠핑 [웰촌]](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1830406_image2_1.jpg)
레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캠핑 [웰촌]
씨라인, 짚라인 등 자연과 함께하는 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제도의 캠핑 코스다. 캠핑자체만으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지만 다양한 레포츠활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삼거동농천체험마을에서는 민물고기잡기체험, 대나무물총쏘기, 표고버섯따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남해바다 바라보며 즐기는 캠핑여행
남해바다를 끼고 있는 고성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공룡발자국과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의 당항포해전이 펼쳐졌던 고장이다. 상족암은 해안절벽을 따라 이어진 탐방로를 따라 공룡발자국을 만날 수 있으며,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는 공룡박물관도 자리잡고 있다. 당항포관광지에는 당항포해전관, 고성자연사박물관, 거북선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

벽계계곡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의령 벽계관광지는 산과 산사이를 막아 저수지를 만들어 벽계저수지와 찰비계곡, 봉황대 등 풍광이 수려하다. 벽계관광지에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시원한 계곡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의령은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홍의장군 곽재우가 의병을 일으켰던 고장으로 정암루에서 왜군을 무찔렀다. 정암루와 충익사는 곽재우 장군의 생애와 의병활동을 알

놀거리 볼거리 많은 장흥에서의 캠핑
장흥유원지는 오래전부터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기기 좋은 유원지다. 이곳을 배경으로 위치한 장흥해일농장에서의 캠핑은 매우 즐거운 주말을 만들어 줄 것이다. 주변의 시원한 송추계곡은 여름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다.
호젓해서, 너무 호젓해서 좋은
장안산은 해발 500m 고지대에 맑고 깊은 계곡을 끼고 있어 여름 휴가지로 인기가 높다. 용이 살았다는 덕산 용소까지 산책도 즐길 수 있고 낙엽이 무성한 산길을 따라 가을 풍경에 젖어 걷다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금빛 원숭이가 뛰놀던 산을 오르다
금원산은 날뛰는 황금원숭이를 바위 속에 가뒀다는 전설을 간직한 산이다. 금원산 자락에는 유안청계곡과 지재미계곡을 품고 있는 금원산자연휴양림이 자리하고 있어 캠핑을 하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지재미골의 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입상과 단일 바위로 가장 큰 문암 등 자연 속에서 역사의 향기도 느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