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강화군 여행 코스 마니산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48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석모도, 함허동천 야영장, 마니산(참성단)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마니산은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산 정상부에는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이 남아 있다. 마니산 자락에는 조선시대 때의 승려 기화가 정수사를 중수하고 수도했다 전해지는 함허동천이 있으며, 캠핑장시설을 갖추고 있어 마니산의 정기를 가득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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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는 강화군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1.2㎞ 떨어진 섬으로 수도권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한 관광지이다. 강화대교와 초지대교가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석모도는 면적 42.841㎢, 해안선 길이 41.8㎞이고 최고점은 상봉산이다. 해명산, 낙가산, 상봉산 등 높은 산이 연결되어 있으며 1,138 가구 2,216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곳이다. 백사장 길이가 1㎞에 달하는 민머루수욕장에서 갯벌체험과 캠핑이 가능하며 인근 항구에서 배를 타고 바다낚시도 즐길 수 있다. 관음성지로 유명한 보문사에는 눈썹바위에 새겨진 마애관음좌상이 유명하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일품이다.
마니산 기슭에 위치한 함허동천은 마니산줄기 동쪽으로 뻗어내린 능선에 위치한 서울근교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시범야영장으로 경치와 산세가 빼어나고 수도권 제1의 관광휴양지로 작은 규모의 계곡이 제법 운치있게 형성되어 있다. 함허동천 시범야영장은 12만 7천평의 드넓은 면적에 1일 입장객 4,000명의 동시수용이 가능하며 소형(4인 기준)텐트는 1,000개까지 칠수 있다. 주요 시설물로는 관리사무소, 매표소, 전망대, 청소년수련장이 각각 1개소에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놀이마당 2개소가 있어 단체별 야유회 활동을 할 수 있으며, 편익시설로는 고정평상 69개, 이동평상 47개, 의자 123개를 설치하여 쉬며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제공 이용객 편의를 도모하고 주차장 시설로는 3개소에, 승용차 2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강화도 남서단에 위치하고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마니산을 중심으로 한라산과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같다.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한다. 마니산 정상에는 단군성조께서 하늘에 제천의식을 봉행하신 참성단이 있으며 ‘88 세계 장애자 올림픽을 비롯 매년 전국 체전시 성화를 채화 봉송하고 있는 민족의 영산이다.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처음 전등사를 창건한 분은 진나라에서 건너온 아도 화상이었다. 당시 아도 화상은 강화도를 거쳐 신라 땅에 불교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도 화상이 강화도에 머물고 있을 때 지금의 전등사 자리에 절을 지었으니 그때의 이름은 ‘진종사(眞宗寺)’라 하였다. 이후 고려 왕실에서는 삼랑성 안에 가궐을 지은 후 진종사를 크게 중창시켰으며, 16년이 지난 충렬왕 때 왕비인 정화궁주가 진종사에 경전과 옥등을 시주한 것을 계기로 ‘전등사’라 사찰 명칭을 바꾸었다. 이후 조선 광해군 때인 1614년에 화재로 인해 건물이 모두 소실되었다가 지경 스님을 중심으로 재건을 시작하여 1621년 2월에 전등사의 옛 모습을 되찾았다. 전등사에는 대웅전, 약사전, 범종 등 대한민국의 보물이 있고,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사고가 경내에 있다. 또, 동문 쪽에는 전등사가 호국불교의 진원지임을 증명하는 양헌수승전비가 있다. 병인양요 때 전략적 요충지였던 전등사에 쳐들어온 프랑스군을 물리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양헌수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고종 10년인 1873년에 건립한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나뉘어 있다. 당일형은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체험형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휴식형은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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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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