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향교는 고려 말인 1127년에 처음 지었다고 전해진다. 통진(通津)은 ‘나루를 통한다’라는 뜻으로 조선시대에 한강 입구를 지키는 중요한 장소였다고 한다. 현재의 향교는 대성전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근대에 지어진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명륜당은 한국 전쟁...
📍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군하로 288-21
통진향교는 고려 말인 1127년에 처음 지었다고 전해진다. 통진(通津)은 ‘나루를 통한다’라는 뜻으로 조선시대에 한강 입구를 지키는 중요한 장소였다고 한다. 현재의 향교는 대성전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근대에 지어진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명륜당은 한국 전쟁 이후 새로 지어졌는데, 1994년에 동재와 1995년에 2층 누각인 풍화루를 각각 복원하였다. 건물의 배치는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동재가 있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서무를 두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人(사람 인)’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八(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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