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소안도에는 소안항이라고 불리는 항구가 두 곳이 있는데, 그 중 맹선리 소안항 인근 해안가 언덕 위에 길이 300m, 폭 35m에 이르는 숲이다. 후박나무를 비롯하여 팽나무, 까마귀쪽나무, 사스레피나무, 송악, 메일 잣밤나무, 붉가시나무, 생달나무,...
📍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소안로 1107
완도군 소안도에는 소안항이라고 불리는 항구가 두 곳이 있는데, 그 중 맹선리 소안항 인근 해안가 언덕 위에 길이 300m, 폭 35m에 이르는 숲이다. 후박나무를 비롯하여 팽나무, 까마귀쪽나무, 사스레피나무, 송악, 메일 잣밤나무, 붉가시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보리밥나무 등 21종 245그루가 해안선을 따라 숲을 형성하고 있다. 이 상록수림은 마을을 보호해 주는 방풍림 역할을 하고 있지만, 마을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풍치림 그리고 어족을 보호하고 숲 가까이로 유도하는 어부림의 기능도 겸하고 있다. 상록수림이 형성된 것은 바람이 많은 해안지방이기 때문에 방풍목적으로 보호되어 온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겠지만 배가 많이 드나듬에 따라 시장이 형성되어 시장 배경 시설물 역할을 하여 지금까지 잘 보호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이곳을 장뜰이라고 불렀다.
以当前景点为中心,挑了几处顺路就能继续逛的地方。
这里仅展示经确认的游客照片和现场提示。
照片、停车、拥挤时段等信息会帮助下一位旅行者。
注册成为会员,让更多人认识你的频道。
(成为会员后,在“我的页面”中设置 Instagram、YouTube、博客链接,我们会在你发表的每条评论旁一起展示。)
““住在弘大附近,晚上去了一圈咖啡馆,城市夜景和氛围都太完美了。””
以访客身份发表的评论,不会显示任何社交账号链接或个人资料卡片
分享一条关于这个地点的小贴士吧。
或者以访客身份快速留下一个评论。
请登录后再上传照片。
还没有任何评论,快来写下你的第一条感受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