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의 물결과 빛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공간, 물빛나루쉼터는 진주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가 출발하는 선착장이자 남강을 품은 휴식 공간이다.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내 강변에 자리해 진주남강유등전시관과 함께 남강 관광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한다. 전면을 통유리로 설계한 건물은 내부 어디에서나 남강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카페와 매표소, 전망대, 선착장이 결합된 열린 공간으로 여유로운 시가을 선사한다. 특히 진주의 상징은 촉석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건축물로, 전통 누각의 지붕 곡선과 기둥 구조를 현대 건축 언어로 풀어낸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곳에서 출발하는 '김시민호'는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르게 만날 수 있는 남강 유람선이다. 2022년 첫 운항을 시작한 이후, 2024년에는 친환경 전기 방식의 2호선이 도입되어 더욱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개방형 구조의 1호선과 냉난방 시설을 갖춘 2호선으로 구성되어 있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약 3km 구간을 30분간 운항하는 유람선에서는 진주성, 촉석루, 의암 등 남강을 따라 펼쳐진 대표 명소를 색다른 시선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관광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경관조명으로 물드는 진주성과 뒤벼리, 그리고 남강 음악분수대의 화려한 공연이 어우러져 진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밤의 풍경을 완성한다.
小望晋山流灯主题公园是以向着世界级庆典发展的流灯为主题的公园,可一览南江与晋州城美景,弥漫着历史与文化的香烟。公园位于视野良好、可眺望南江之处,园内设有水光渡口休息区、金时敏号码头、流灯庭园、流灯展示室、许愿平台、草坪广场、凉亭休息区、观景休息区(无穷花庭园)等设施。特别是在公园最顶端的观景休息区,由各式各样的无穷花构成无穷花庭园,为访客们提供可一次性欣赏各种品种的韩国国花的机会。
폴링인진주는 경남진주에서 로컬 여행콘텐츠 개발과 무장애여행 개발 및 운영에 주력하고 2020년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어 머무는 도시, 즐기는 도시, 빠져드는 도시 로서 진주의 매력을 발굴하고 알리고 체험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유등을 테마로 한 공원으로 남강과 진주성을 조망할 수 있는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넘치는 공원이다.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선착장, 유등정원, 유등전시관, 소망데크, 잔디마당, 정자목 쉼터, 전망쉼터(무궁화정원)가 있는 공원으로 남강이 바라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가장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는 전망쉼터에는 다양한 종류의 무궁화 꽃을 조성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여러 가지 종류의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남강변의 우수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시민들의 여가를 활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특히 야간에는 다양한 유등에 불이 밝혀 색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다.
역사, 문화, 예술도시인 진주의 전통과 독특한 문화적 개성을 지닌 도심 속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문화 예술거리로 지정되었다. 1992년부터 조성된 남가람 문화거리는 진광교 → 문화 예술 회관 → 진주교 → 천수교에 이르는 칠암, 망경 지구 남강변 일대(71,085㎡, 2.9㎞)에 죽림을 복원하고 야외공연장, 기념비, 조형물, 휴식공간, 진주성, 남강 전망대 등 문화공간을 조성해 문화 예술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도시의 중심부를 흘러가는 남강의 빼어난 자연환경, 경상남도 문화 예술 회관, 진주성 등이 근처에 자리 잡고 있어 친숙하고 유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물론, 역사적 유물과 문화유산이 산재한 고전적 도시로서 문화 관광을 겸한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진주유등체험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유등 전시관으로, 1592년 진주성 전투의 역사를 통해 유등의 빛과 희망을 기리는 곳이다. 이 공간은 역사와 현대 예술의 조화를 통해 방문객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며, 각자의 유등의 빛을 재해석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일상을 벗어나 즐거운 유등의 빛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전시한다. 유등을 제작,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유등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