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여행 코스 용인의 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기 · 일정 기타 · 거리 16.3km · 방문지 2곳 · 주요 장소 내동마을 연꽃단지, 용담태교둘레길

농촌테마파크에서 "탈 일상의 전원체험"을 시작으로 내동마을 연꽃단지, 용담태교둘레길을 천천히 걸으며 힐링을 시작해보자. 푸르름 그 자체로 힐링을 주는 봄, 여름 뿐만 아니라 고즈넉한 분위기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가을, 겨울 그 어느계절에 방문해도 좋을 것이다!
이 코스는 하루 일정 예시예요. 그대로 저장하거나 AI 일정으로 확장해보세요.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이웃하고 있는 내동마을에는 8만 5,000㎡ 면적에 백련, 홍련, 수련 등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연꽃단지가 있다.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2006년 용인시 농업기술센터가 용인농촌테마파크를 조성하면서 내동마을의 논 일부를 임차해 조성되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자 이후 활용 방안을 고민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내동마을 주민들은 농촌진흥청의 푸른 농촌 희망찾기 프로젝트와 함께 기존의 연꽃단지를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즐길 수 있는 경관 단지로 확대 조성하였다. 연꽃단지에는 백련과 홍련 등의 식용연과 화련, 온대수련, 열대수련 등 연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구간은 메밀, 보리, 코스모스 등을 시기별로 심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꽃은 7월~8월에 절정을 이루며, 보통 08:00~11:00 사이에 활짝 피는 특징이 있어 이때 방문하면 가장 예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특히 아마존빅토리아수련이라 불리는 큰 가시연꽃은 쟁반처럼 커다란 잎이 특징으로 붉은 꽃을 낮에는 오므리고 있다가 저녁 무렵부터 피워낸다. 연꽃단지로 가는 길에는 수세미를 비롯해 나팔꽃, 다래 으름, 오미자 등의 넝쿨식물 터널을 지나게 된다. 연밭 사이사이에는 잠시 무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원두막이 있어 시골의 운치를 더해주며, 추억의 개구리 왕눈이와 아로미 캐릭터 조형물도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소요된다. 용인농촌테마파크, 용담저수지, 용담태교둘레길이 가까이 있고,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용인 8경으로 이름난 용담저수지, 이 저수지 주변으로는 ‘용담태교둘레길’이라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용인은 태교도시로 유명한데, 이 용담저수지 태교둘레길은 엄마들과 아기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 진행한 사업 중의 하나이다. 이전에는 걸을 수 없었던 저수지 수문주변에 목교와 데크가 설치되어 4.1km 구간의 안락한 산책로가 만들어졌다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