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여행 코스 2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옛길을 걷다 · 일정 기타 · 거리 19.5km · 방문지 2곳 · 주요 장소 점심식사(죽령주막, 영주소백산능이버섯칼국수), 죽령

영주는 백두대간 소백산이 장엄하게 펼쳐지는 고장이다. 죽령은 영남에서 한강유역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하는 고개로 우리나라에서 하늘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옛길이다. 희방사역에서 죽령주막까지 약 2.5km로 2천년의 역사와 자연을 품은 아름다운 길이다. 죽령 정상의 주막에서 목을 축이며 배를 채우는 시간마저도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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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주막] 영남의 관문 죽령고개 정상에서 16년째 소백산산나물을 이용한 음식과 장아찌를 만들어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2 영주삼계요리경연대회에서 “홍삼삼계떡갈비”로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영주소백산능이버섯칼국수] 이 음식점은 사찰음식 쪽에 조예가 깊은 봉철스님에게 음식을 전수받아 능이버섯으로 특화된 음식점이다. 능이의 독특한 향과 맛으로 육수와 소스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 능이가 들어간 이 집의 음식은 능이의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능이버섯육회시원면”은 오직 영주에서만 맛볼 수 있다.
Jukryeong is a mountain pass that opened in the 5th year of the 8th Silla king Adalla Isagum (158). It lies between the ridge extending from Birobong, the highest peak of Sobaeksan, through Jeil Yeonhwabong, Yeonhwabong, and Je2 Yeonhwabong, and the ridge extending from the southeast white peak mountain (Huinbongsan) to Bukcheongbong. The surrounding terrain is rugged with many curves, but it has long been an important route connecting the Yeongnam region and Hoseo region. In the past, since crossing Jukryeong required traversing Sobaeksan, travelers had to go around many valleys, causing generals in the Joseon dynasty and scholars setting out for the Seoul state examination to cross Jukryeong in a zigzag manner. However, after the Jungang Line railroad was built in 1942 and Jungang Expressway in 2001, foot traffic declined. Later, to revive its significance, a 2.5 km path from Huibangsa Station to Jukryeong Jumak was restored to create the walking trail called [Jukryeong Old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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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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