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골미 뛰어난 최고 전망대] 경기도 최대의 섬 강화도에서 최고 높은 산이다. 단군왕검이 세 봉우리 중 가운데것에 참성단(사적 136호)을 세우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고조선의 안녕을 기원했다는 산으로 몇 해 전 풍수들이 마니산을 가장 기가...
[암골미 뛰어난 최고 전망대] 경기도 최대의 섬 강화도에서 최고 높은 산이다. 단군왕검이 세 봉우리 중 가운데것에 참성단(사적 136호)을 세우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고조선의 안녕을 기원했다는 산으로 몇 해 전 풍수들이 마니산을 가장 기가 센 곳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있는 전설인데, 이 산이 쓰기로는 마니산이지만 부르기로는 마리산인 데 근거했을 것이다. 19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참성단의 유명세로 많은 이들이 오래 전부터 즐겨 찾는 명승지다. 암골미가 뛰어난 데다 이중환의 명산 제2조건 "큰 바다를 끼고있을 것"을 갖춰 전망을 따를 데가 없다. 염하(鹽河)나 석모도와의 사이 개(浦)처럼 강 같은 바다, 장봉도와 사이의 호수 같은 바다, 서쪽의 망망대해가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신라 선덕여왕 8년(639년)에 희정선사가 창건한 정수사 등이 산자락에 있어 문화유적 답사지로도 좋으며 해안의 진, 보, 돈대 등 호국문화재를 둘러볼 수도 있다.
기점은 강화읍이다. 읍내 터미널에서 상방리행(국민관광단지)이나 사기리(함허동천)행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강화행 버스는 서울 신촌에서 10분, 영등포에서는 15분, 인천에서는 20분 간격으로 있다. 부평과 안양에서도 다닌다. > 강화읍→상방리 : 30~40분 간격으로 06:00~21:30까지 운행. > 사기리→강화읍 : 06:00~20:25까지 1일 7회 운행. ①서울 올림픽대로 끝에서 행주대교 램프 다음 갈림길로 접어들어 강변로를 타고가면 멋진 드라이브를 할 수 있다. 이걸 지나쳤을 때는 김포 방면 46번 국도를 탄다. 강화대교를 건넌 다음에는 84번 지방도→찬우물삼거리→인산삼거리→화도→상방리. ②제2강화대교라 할 초지대교를 건너면 금방 마니산인데 이를 위해서는 김포 양촌면 양촌주유소에서 좌회전, 356번 지방도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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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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