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어린이 놀이시설과 다양한 운동시설, 휴식공간이 갖춰져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이다. 지역단체와 연계한 활동, 마을축제 등을 진행하기도 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다.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로 좋고 인조잔디가 조성된 곳도 있어 안전하게 운동하기에도 좋다. 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구로리공원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어린이 공원이다. 기존의 단조롭고 노후된 어린이 공원을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조성되었다.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조경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전용 공원으로 운영되고 있어, 어린이 및 보호자 외 출입을 금지한다.
대림동 차이나타운은 2000년대 초반 재중동포들이 대림역을 중심으로 정착하며 형성된 밀집 주거지형 차이나타운이다. 전통적인 개항장 중심의 인천이나 부산 차이나타운과는 다르게,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독특한 형태를 띠고 있다. 대림중앙시장 내 상점 중 약 40%는 재중동포가 운영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이들을 위한 은행, 숙박업소, 식당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시장에서는 마라탕, 훠궈 같은 전통 중국 음식부터 퓨전 음식까지 다양한 중국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중국 재료와 향신료가 풍기는 길거리 음식도 판매되고 있다.
보라매공원 내에 있는 보라매안전체험관은 연면적 8,020㎡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안전 서울 실현을 목표로 종합 재난 체험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전문 체험 과정과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 대처 능력과 안전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지진, 태풍, 화재, 교통사고 등 4가지 재난체험장과, 심폐소생술과 같은 기본 응급처치와 다양한 소방시설의 작동 원리와 조작법을 배워 볼 수 있는 전문 체험장으로 나뉘어 있다. 실제에 준하는 가상 체험을 통해 안전에 대한 소중함과 경각심을 일깨워, 안전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체험의 장이다. 수도권 지하철 신림선 보라매공원역 1번 출구에서 388m에 위치하고 있다.
구로근린공원은 2008년 8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건립되었다. 이곳은 구로구민회관 등의 다양한 문화 예술 공간을 끼고 있어 가족들의 문화 나들이 공간으로 적합하다. 공원 입구에는 구로구와 자매도시인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와의 우정을 다지는 조형물이 있다. 또한 구로근린공원을 중심으로 대공연장, 야외무대, 분수대, 실내 쉼터, 야외 벤치들이 모여 있으며, 인근 영림중학교의 담장 개방으로 생긴 학교 공원까지 이어진다.
구로근린공원은 구로거리공원, 구로도서관과 10분 내외의 거리에 있는 아트밸리길의 시작점이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맞닿아 있다. 가장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는 구로근린공원 좌측에 있는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을 꼽을 수 있다.
구로근린공원에서 영림중학교 정문까지 이어지는 150m의 길은 ‘서울시 걷고 싶은 거리’로 지정되었는데, 양쪽으로 은행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어 좋은 산책 코스가 되고 있다.
구로거리공원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공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공간이다. 구로구 거리공원오거리에서 신도림역에 이르는 보조 간 선급 가로를 거리공원길이라고 하는데, 구로 거리공원을 따라 이어진 길이라는 의미에서 거리공원길이라고 이름 붙였다. 공원에는 산책로, 운동기구 등이 갖추어져 있어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 어린이 놀이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구로거리공원은 다양한 나무와 꽃들이 어우러져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관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봄에는 벚꽃으로 만개하고,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들어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