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덕군 여행 코스 대게의 고장, 영덕대게로를 따라 바다를 즐기다 · 일정 기타 · 거리 약 42.3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죽도산, 영덕해맞이공원, 영덕대소산봉수대

'대게의 고장' 영덕에서 신선한 대게와 해산물을 맛보고 푸른 바다의 낭만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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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산은 영덕군 강구항 대게거리 중간지점의 도로변에 위치한 대게전문점이다. 1층에는 대형수족관이 있어 많은 양의 대게와 활어가 보관되어 있고 2층은 유리창으로 폭포수처럼 물이 내려와 매우 시원한 느낌이 든다. 대게찜과 자연산활어회가 주메뉴로 담백한 게살을 먹고 난 뒤 내장에 밥을 볶는 볶음밥은 대게매운탕과 함께하면 그 맛이 별미이다. 식당 3층엔 민박시설이 있어 숙박도 가능하다. 넓은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어 차량 방문에 용이하며 깔끔한 인테리어로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영덕해맞이공원은 강구면과 축산면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64㎞ 해안도로변에 조성한 해안형 자연공원이다. 1997년 화재로 인해 해안변뿐만 아니라 인근 산 전역이 불타버리자 황폐한 전역을 복구하고, 자연 그대로의 공원 조성을 목표로 친환경소재를 이용해 바다접 근이 용이한 것에 주안점을 두어 만들었다. 영덕해맞이공원은 전면의 푸른 바다와 뒷면 넓은 초지, 해송조림지로 열린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1,500여 개의 나무계단이 파고라와 파고라를, 해안도로와 바다까지를 얼기설기 엮어 멋진 산책로를 이루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는 도중에는 전망테크가 두 군데 설치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동해바다를 한눈에 조망하면서 사진을 촬영하기에 좋다. 또한, 공원의 랜드마크인 창포말 등대는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설치되어 있다. 가장 선명하고 멋진 일출 광경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새해에는 물론 평일에도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찾아드는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하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내던 시설이다. 조선시대 세종대에 국경이 명확해지면서 봉수 시설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약 12㎞마다 산봉우리에 봉수대를 놓았다. 그중 영덕대소산봉수대는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원형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조선시대의 통신수단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대소산 봉수대에 서면 멀리 영덕 축산항과 영해면을 조망할 수 있으며 일출 명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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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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