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 여행 코스 연천, ‘철새와 겨울나기’ 힐링 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45.8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임진강평화습지원, 태풍전망대

연천 새둥지마을은 억새 가득한 새 둥지 모양의 들판이 있어 철새의 도래지로 유명하다. 새둥지마을에서 풍성한 농사 수확체험과 팜스테이를 통해 농촌의 넉넉한 인심을 체험할 수 있다. 연천의 구석기 시대 유물을 만나는 전곡선사박물관을 돌아보고 연천의 임진강평화습지원에서 천연기념물 두루미를 만난다. 북한과 가장 가까운 전망대인 태풍전망대에 서면 맑은 날에는 개성까지 볼 수 있다. 평화와 공존의 희망이 성큼 가깝게 느껴지는 순간, 힐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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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은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발견으로 세계 구석기 연구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들었던 역사적 현장인 전곡리 구석기유적에 건립된 유적박물관이다.
임진강평화습지원은 민통선 내부에 있는 경기 북부 최대 규모의 생태공원이다. 겨울에는 천연기념물 두루미를 관찰할 수 있고, 여름에는 메밀밭,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가 만발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임진강평화습지원은 DMZ 생태관광의 주요 명소 중의 한 곳으로 임진강은 국내에서 7번째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등재된 곳이다. 임진강 상류에 군남댐이 건설되면서 기존의 두루미 서식지가 수몰되자 두루미의 대체 서식지를 마련해 두루미를 보호하고 비무장지대[DMZ] 내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조성하여 2012년 개장하였다. 4만 8천800㎡ 규모의 평화습지원은 두루미 관찰로, 두루미 관찰대(망원경 2대), 생태연못, 학습장 등이 있으며, 두루미가 좋아하는 율무재배단지를 조성하여 두루미의 먹이로 활용되고 있다. 또 두루미 조형물과 느린 우체통이 설치되어 있어 1년 후에 편지를 받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두루미는 시베리아와 중국 동북부에서 번식하다가 10월 하순경부터 모습을 드러내 이듬해 3월까지 이곳에서 월동하고 떠나 이 시기에 방문하면 망원경을 통해 두루미를 관찰할 수 있다. DMZ 안에 있어 군[軍] 검문소에서 관광신청서를 쓰고 신분증을 맡겨야 하므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한다. 군 검문소 통과 후에는 태풍전망대와 1.6km 거리에 위치해 안보 관광이 가능하며, 습지원 남쪽 다리를 건너면 휴전 이후 민통선 내에 건립된 최초의 예술공간인 연강갤러리와 이웃하고 있다. 은현IC에서 차량으로 약 45분 소요된다. 임진강댑싸리공원과 유영호 작가의 약 10m 높이를 자랑하는 거대한 조각상 그리팅맨이 가까이에 있다. 인근에 고대산자연휴양림, 한탄강관광지, 연천전곡리유적, 고구려목장, 연천고랑포구 역사공원, 연천호로고루, 영국군 설마리전투 추모공원, 율곡이이유적지와 화석정 등이 있다.
태풍전망대는 천하무적 태풍부대에서 1991년 12월 3일 건립한 것으로, 서울에서 약 65km, 평양에서 약 140km 떨어진 중면 비끼산의 가장 높은 수리봉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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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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