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여행 코스 들꽃 속으로 떠나는 두물머리 양평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37.1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양평 들꽃수목원, 양평 두물머리, 세미원

신비로운 정취를 간직한 두물머리부터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는 세미원까지 볼거리, 먹거리 풍부한 강변 여행을 즐겨보자.
이 코스는 2일 일정 예시예요. 그대로 저장하거나 AI 일정으로 확장해보세요.

자연생태박물관은 생태계의 표본과 실물을 전시하여 생태계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영상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자연학습 체험장에는 우리나라에서 멸종되어져가고 있는 토종 야생화가 약200여종이 전시, 분포되어져 있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산 교육장이 되고 있으며 아울러 온가족이 여가시간에 즐길 수 있는 체험장으로 꾸며져 있어 우리나라의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으며, 또한 전문가이드에 항상 상주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두 물이 합쳐지는 곳으로, 한강의 시작이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양수리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곳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한강 제1경 (두물경)과 각종 드라마 및 영화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지며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이다.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풍경은 예로부터 유명하여 조선시대 이건필의 와 겸재 정선의 으로 남겨져 시대를 초월해 현재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양평의 아름다운 유산으로 후손들에게 전해져야 할 생태명소이다.
세미원은 팔당호가 삼면에 둘러싸인 물과 꽃의 정원으로 동양의 전통적인 정원 양식과 수생식물 등 약 27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 2019년 6월에는 경기도 제1호 지방 정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정약용이 강폭이 좁아지는 양주 지역 남한강에 배다리를 놓았는데 이곳이 오늘날의 세미원 자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연꽃박물관과 수련온실, 석창원, 상춘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시설 조성과 체험 행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숨결과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탄생된 물과 꽃의 정원이다.
코스 마치고 쉬어가기 편한 곳부터 보여줘요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