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여행 코스 판화의 오묘한 세상 속으로 들다. · 일정 기타 · 거리 91.4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뮤지엄 산, 한솔오크밸리, 원주 영원산성

원주는 조선 초기부터 500년간 강원감영이 있던 도시다. 원주시 곳곳에 감영이 있던 시절과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문화 공간이 자리한다. 신림면 물안길에 자리한 고판화박물관은 고즈넉한 절집 명주사 경내에 있으며 4,000여점의 판화를 관람할 수 있다. 원주의 명물 시장과 영원산성 오름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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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산(구, 한솔뮤지엄)은 광활하고 풍성한 자연 속에 웰컴센터와 본관, 그리고 세 개의 가든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대한 성곽을 연상시키는 웰컴센터를 지나면 패랭이 꽃이 만발한 플라워가든이 펼쳐지고 그 아래 자작나무 숲 길을 지나면 반짝이는 수면이 눈부신 워터가든 그리고 한국의 아름다운 선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9개의 스톤마운드가 있는 안도타다오의 스톤가든을 감상 할 수 있다.
한솔오크밸리는 자연 속에서 휴식, 문화 그리고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사계절이 뚜렷하여 계절마다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 경관과 다이나믹한 골프 코스, 스릴과 안전을 동시에 제공하는 스키장, 고객 편의를 위한 각종 레저시설 및 편의시설, 지중해 유럽풍의 콘도미니엄에 문화, 스포츠가 어우러져 있다. 54홀의 회원제 골프코스와 9홀의 퍼블릭 골프코스, 1105실의 고품격 콘도미니엄과 슬로프 9면의 가족형 프리미엄 스키장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레포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 공간이다. 부대시설로는 연회장, 웨딩홀, 수영장, 테니스장, MTB 등을 마련해두고 있다.
영원산성은 원주 치악산에 자리한 돌로 쌓은 산성이다. 2003년 6월 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신라 문무왕 때 이 산성이 축조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명확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고려 충렬왕 17년(1291) 원나라의 합단군이 침입했을 때, 원충갑이 지역의 백성들과 함께 산성으로 들어가 지키다가 침략군을 통쾌히 무찌른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때 목사 김제갑의 지휘 아래 원주 일대의 주민들이 끝까지 항전하다가 함락되어 수많은 장졸들이 목숨을 잃은 비극의 현장으로 당시 치열한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산성의 성벽은 동쪽과 서북쪽 일부 구간에 잘 남아 있으나 대체로 붕괴된 상태이며, 전체 둘레는 약 2.4㎞ 정도이다. 옛 기록에 의하면 성안에는 우물 한 군데와 샘 다섯 군데가 있다고 하였는데, 지금도 샘터가 남아 있다. 샘터 외에도 성안에는 건물 터, 성문 터 등이 남아 있다. 영원산성은 산성 축조방식에 있어서 가장 전형적인 산성의 완전한 모습을 보여 주며 학술적으로는 중세 산성의 특징을 잘 나타냄과 동시에 역사적으로는 고려·조선시대를 걸쳐 전란 시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던 역사교육 현장의 귀중한 유적이다.
중원전통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동 도심상권에 위치한 전통시장이다. 각종 생활잡화 및 농·수산물과 축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인근에는 중앙시장, 중앙재래시장, 자유시장이 위치하였으며, 중원재래시장 뒤편으로 문화의 거리가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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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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