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여행 코스 자! 떠나자! 울산에 고래 보러! · 일정 기타 · 거리 2.08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장생포 고래박물관, 태화강동굴피아, Fe01

울산 남구에 위치한 장생포고래문화특구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고래 특화 체험장이다. 고래잡이 마을로 유명했던 옛 장생포 어촌을 재현한 공간과 실물 크기 고래를 형상화한 이색 체험장이 마련되어 고래와 다양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일본군의 군수물자 창고로 쓰였던 동굴에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한 태화강동굴피아, 상상력이 넘치는 업사이클링 예술공간 Fe01까지 모두 둘러보면 울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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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국내 유일의 고래 박물관을 2005년 5월 31일 개관하였다. 1986년 포경이 금지된 이래 사라져가는 포경유물 250여 점을 수집, 보존, 전시하고 있으며 고래뱃속길, 바닷속여행 등 어린이 체험관, 브라이드 고래 골격, 범고래 골격, 귀신 고래 전문관, 복원 포경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태화강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 강제 노역 등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을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원래 이곳은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인공 동굴이었다. 일본군은 태평양전쟁 중이었던 1942년 전시 상황에 대비하여 울산비행장을 군용 비행장으로 개조하였다. 울산비행장 운영과 관련하여 군량미, 항공유 등 각종 군수 물자를 보관하기 위해 울산 신정동의 남산, 여천천 주변 대현동에 있는 산 등에 여러 개의 인공 동굴을 만들었다.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입구에서 남산사에 이르는 지점에 약 500m 간격으로 4기의 남산 동굴이 있다. 모두 산을 관통하지 않고 중간에서 돌아 나오는 구조로, 3기는 출구와 입구가 다르고, 나머지 하나는 출구와 입구가 하나이다. 규모는 너비 1.5m~5.5m, 높이는 1.8m~4.2m, 길이는 16m~62m 정도이다. 2017년 7월 울산광역시 남구청에서 일제 말 자행된 조선인 강제 노역 등 일제의 만행에 대한 역사적 교훈을 되새김과 동시에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 공간과 울산을 찾아오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남산 동굴을 정비하여 태화강 동굴피아로 개장하였다. 제1동굴은 역사체험 공간으로 일제강점기 울산의 생활상, 강제 노역, 수탈의 역사가 담긴 삼산비행장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제2동굴은 어드벤처 공간, 제3동굴은 스케치 아쿠아리움 공간, 제4동굴은 이벤트 공간으로 4계절의 다른 동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울산 문화관광)
Fe01은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업사이클 복합문화 예술공간이다. 폐 자동차, 오토바이 등의 철(Fe) 부속품을 재활용한 정크아트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무한한 상상의 세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 , , , 5가지 테마의 다양한 정크아트 야외 조형 전시물 1,14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테마별 스토리와 작가의 정교한 표현 기법을 보여주는 본 전시는 오픈런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업사이클 문화 형성을 선도하고자 전시에 연계하여 정크아트를 직접 제작해 보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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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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