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브와 함께 가기 좋은 행사
이동하는 과정까지 즐거운 드라이브형 행사와 차로 가기 좋은 지역 이벤트를 모았습니다.
테마 이벤트 목록
21지금 확인해두기 좋은 관련 이벤트와 축제를 모아봤어요.

퓨처그라운드
퓨처그라운드는 확장현실(XR) 기술과 스포츠 요소를 결합한 신개념 XR스포츠 체험전시이다. 디지털 기술과 놀이를 결합한 미래형 놀이터로, 관람객이 가상현실 공간에 들어가 직접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다. 몸이 컨트롤러가 되어 레이저를 피하는 X-RUNNER, 가상현실 축구선수가 되어보는 XR KICKER, 내가 그린 그림이 현실이 되는 라이브 스케치 등 체험형 콘텐츠 16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는 롯데몰 김포공항점과 설악워터피아점 두 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예매 방법은 퓨처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청황매산철쭉제
전국 최고의 철쭉 군락지인 산청 황매산의 아름다운 능선을 따라 매년, 철쭉이 만개하는 시기에 열리는 산청의 대표적인 봄꽃 축제로 올해는 '산청, 봄이 피어나는 찰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웅장한 기암절벽이 천혜의 비경을 자아내 작은 금강산이라고도 불리는 산청 황매산은 전국 각지에서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마지막 봄꽃 여행을 즐겨볼 수 있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산청황매산철쭉제는 단순한 꽃 구경을 넘어 황매산에서 보내는 느리게 가는 러브레터, 황매산어린이스탬프투어와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장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문경찻사발축제
올해로 제28회째를 맞이하는 2026 문경찻사발축제는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중 하나이다. 2026년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문경 도자기는 인위적인 기교보다는 전통 장작가마(망댕이가마)를 고집하며 1,300°C 이상의 뜨거운 불길 속에서 태어난다. 투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지닌 찻사발은 쓰는 이의 마음까지 맑게 해주는 매력이 넘친다. 특히 이번 축제는 'MZ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여, 단순히 보는 축제를 넘어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의 진화를 꿈꾸고 있다.
황매산철쭉제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황매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황매산 철쭉제는 매년 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 군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 자연경관 축제이다. 해발 800m 이상의 고지대에 펼쳐진 드넓은 철쭉 평원은 분홍빛 물결로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이국적인 풍경과 특별한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문화예술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황매산 정상부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일몰은 철쭉과 어우러져 잊지 못할 절경을 선사하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손꼽힌다.

2026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의 역사적 현장인 남강과 의암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경역사뮤지컬이다. 왜군에 맞서 싸운 진주 관민들의 숭고한 희생과 의기 논개의 충절을 현대적 감각의 음악과 역동적인 안무로 재구성한다. 실제 남강 수상에 설치된 특설무대를 활용하여 공연의 사실감을 극대화하며, 촉석루의 수려한 야경과 화려한 조명 기술을 결합하여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지역의 역사 자원을 문화 콘텐츠로 승화시켜 진주 정신의 가치를 전달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다. 전문 배우들과 지역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첨단 효과와 불꽃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서사와 웅장한 넘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 공연은 매년 5월 진주 논개제 기간에 맞춰 상연되며, 진주를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예술 콘텐츠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무브살롱 : 살롱그라운드
'무브살롱 : 살롱그라운드'는 양재천 산책로에 위치한 시민 참여형 열린 커뮤니티 거점 공간이다. 다양한 취향 기반의 모임이 운영되는 야외 살롱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모임에 참여하거나 직접 주최자가 되어 자신만의 모임을 개설할 수 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비우고 이웃과 소통하며 새로운 활력을 찾는 도심 속 아지트이다.

서천 자연산 광어 도미 축제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충청남도 서천군 마량진항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수산물 축제이다. 서해의 청정 해역에서 어획된 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주제로 하여 신선한 수산물의 우수성을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맨손 광어 잡기 체험, 선상 낚시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중심의 행사이다.

부산연등회
부산연등회는 국가무형유산 연등회를 부산 지역에서 계승·발전시키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연등회는 약 1,2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 고유의 문화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밝히며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번영을 도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특히 연등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그 전통성과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부산연등회는 봉축연합대회, 연등행렬, 전통등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향유하고 계승·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에서 2026년 4월 25일 부터 5월 24일 까지 30일 간 개최 예정인 세계 최초 원예치유박람회이다. 주제는 자연에서 차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이다. 박람회에는 다양한 전시관이 마련된다. 원예치유의 필요성과 원예치유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 여정이 담겨있는 특별관을 포함하여 카테고리 별로 우수 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 및 도내 우수 스마트팜 시설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전시관 등 박람회의 주제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전시관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야외정원, 치유정원, 상징 시계탑 등 특별한 야외 연출 테마를 볼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봄에 개최되는 박람회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하며 방문하기 좋은 행사이다.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4월 18일, 5월 9일, 5월 23일, 6월 6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 상세 내용 확인 및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 요망

한강야경투어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에서 낭만도 즐기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한강 야경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휴식형 투어 프로그램으로, 한강 반포달빛길(반포한강공원)과 여의별빛길(여의도한강공원) 2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반포달빛길'은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 '세빛섬', '달빛무지개분수', '잠수교'를 걸으며 각기 다른 야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반면 '여의별빛길'은 '한강예술공원', '마포대교', '물빛무대', '물빛광장'을 걸으며 여의도 한강공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026 고흥 녹동항 드론쇼
천혜의 경관을 가진 고흥에서 밤하늘을 비출 드론쇼가 진행됩니다! 반짝이는 드론이 특별한 순간과 여운을 선사합니다. ※ 26. 4. 4.~ 10. 31.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21시 / 고흥군청 앞 고흥군청광장 900대 규모 드론쇼 / 군민과 하나되는 별밤 버스킹 공연(20시) 연계 진행 ※ 상설공연 종료 후, 해맞이 / 설 명절 특별공연 등 ※ 기상상황 등에 따라 공연 일정 변경 가능

새연교 주말 문화공연 '금토금토 새연쇼'
새연교 주말공연 ‘금토금토 새연쇼’는 서귀포시 천혜의 자연경관과 문화체험을 접목한 독창적인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을 맞이하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푸른 바다와 야경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불꽃쇼가 이어져 서귀포의 밤을 더욱 빛내준다. 4월 25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10월 까지 이어진다. 아름다운 새연교 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및 불꽃쇼, 음악분수쇼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새섬 속 야간 조명 아래 산책하는 것도 추천하는 콘텐츠이다. ※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일정 및 프로그램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나오라쇼
나오라쇼 - 나이트 오브 라이트(Night of Light Show)는 "간현에 나와 빛의 밤을 즐기자"라는 주제로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과 기암절벽이 어루러져 절경을 이루는 간현관광지에서 밤에 내리는 아름다운 조명과 신비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음악과 즐기며 특별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밤을 즐길 수 있는 쇼이다. 버스킹, 악기 연주, 댄스 등으로 구성된 1부 'Prologue : NAORA LIVE'는 공연 시작 전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도입 공연으로 진행되며, 2부 'Finale : NAORA SHOW 2026'은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가 결합된 본 공연으로 화려한 야간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는 가로 250m, 세로 70m 규모의 자연 암벽에 12대의 빔프로젝터와 7대의 레이저 장비를 활용하여 생동감 있는 영상을 구현하고, 음악분수는 최대 60m 높이까지 치솟는 물줄기와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관람객에게 몰입감 있는 야간 공연 경험을 제공한다.

2026 국제선명상대회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국제선명상대회와 선명상축제는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하에 선명상이 국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연계된 선명상 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선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강역사탐방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한강 경관 및 역사·문화자원을 감상·공유하는 매력적인 관광해설과 교육을 제공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한강변을 체험·감상한다. 또한 체험활동 등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즐기는 한강 역사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탐방객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한강 유역 및 인근 문화유산을 거닐며 한강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 한강역사탐방은 총 16개 코스로 운영되며, 탐방객은 해당 코스를 거닐며 해당 코스와 관련된 한강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다.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수도·강원권은 다양한 관객의 취향을 추적하며 방방곡곡을 누빈다. 문화가 있는 날 청년·실버 공연팀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거리공연이 수도·강원권 전역을 무대로 펼쳐진다. 지금 이 순간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모여 하나가 되는 청춘의 무대, 'I.M 청춘마이크'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APAP 작품투어
안양시는 2005년부터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이하 APAP)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일상생활 공간, 도로변 등에 공공예술작품을 설치하여 도시 전체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들고 있다. 는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도심 속 공원과 일상 공원을 작품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2005년부터 시작한 APAP의 1~7회까지의 공공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안양의 역사와 도시문화를 품은 미술, 조각, 건축, 디자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공예술작품 이야기를 전달한다.

2026 문화요일 청춘마이크
[청춘어람, '전통을 따르는 청년 새로움을 찾는 노년'] '청춘어람'은 청년과 신노년세대의 공명을 통해 세대의 벽을 허물고, 경험과 새로움을 나누며 동반성장하는 문화플랫폼이다. 2026 문화요일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은 청년예술가들에게 일상 속 공연 기회와 교류·협력의 장을 제공하여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리는 지역 문화 균형 발전을 실현한다.

광안리 M 드론 라이트쇼
2022년부터 개최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인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는 "M"은 '놀라운, 경이로운'이라는 뜻의 'Marvelous'를 의미하는 것으로 드론이 뿜어내는 불빛이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의 야경과 어우러져 광안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함을 나타낸다. 매주 토요일 저녁 2회 (동절기 10월~2월, 19시·21시 / 하절기 3월~9월 20시·22시) 12분 내외로 상연되며 광안리 해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매주 1,000대의 드론으로 펼쳐지는 상설공연부터 카운트다운·설·추석 등에는 최대 2,500대 규모까지 다양한 규모의 드론쇼가 개최되고 있다. * 기상상황 등에 따라 공연 일정 변경 가능

왕가의 산책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만날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인 왕가의 산책은 조선시대 궁중생활을 재현하는 행사이다.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왕과 왕비가 궁궐을 산책하는 모습이 재현된다.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조선 후기 무과 전시장에 거둥 왕과 무관의 행렬이 재현된다. 행사 종료 후 궁중 복식 및 의장물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생활을 눈앞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공항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공항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에도 좋은 행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