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여행 코스 가슴 탁 트이는 속초여행 · 일정 1박2일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외옹치 바다향기로, 영금정, 한반도지형

복잡하고 답답했던 마음도 깨끗하고 넓은 바다를 보면 해소되는것만 같다. 아름다운 바다 절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그런 곳이 필요하다면? 일반인에게 출입통제 되었다가 65년만에 개방된 외옹치 바다향기로와 해상에 설치된 정자, 영금정이 있는 속초로 떠나보자.
이 코스는 2일 일정 예시예요. 그대로 저장하거나 AI 일정으로 확장해보세요.

외옹치해안일대는 1970년 해안경계철책선이 설치되면서 일반인 출입이 전면 통제되었다가가 2018년 4월 개방되었다.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이어 동해안에서 두번째로 만들어진 탐방로이며,바다를 따라 걷는 길이라 '바다향기로'라고 이름지어진 명품 해안 바닷길 '속초 바다향기로'는 출입통제 이후 65년만에 개방된 외옹치해안,속초해수욕장 일대를 따라 바다산책로로 조성되었으며 걷다보면 "동해안 최고의 명품 감성 트레킹로드"임을 알 수 있다. '속초 바다향기로'는 속초해수욕장에서 외옹항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속초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장승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기암괴석에 닿아 부서지는 파도소리를 가까이서 감상 할 수 있고 바다향기로 근처로 관광지 및 상업지역이 조성되어 있어 신선한 회를 맛볼 수 있는 횟집도 즐비해있다. 해변스탠드와 경관보도교, 외옹치해수욕장 전망을 볼 수 있는 데크로드 등이 조성되어 있다.
속초시 동명동 속초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현재는 속초시에서 영금정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여, 남쪽 방파제 부근으로 실제 정자를 하나 만들어 놓았다. 이 정자는 영금정 바위 위에 세워진 해상 정자로 50m 정도의 다리를 건너 들어갈 수 있다. 해상 정자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느낌은 방파제와는 또 다른 시원한 느낌을 주지만, 정자 자체는 콘크리트 정자여서 아쉬움이 남는다. 대개 해돋이 정자라고 부르는데, 정자 현판에는 영금정(靈琴亭)이라는 글을 써 놓았다.
한반도를 빼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한반도 지형을 감싸고 흐르는 감입곡류하천의 침식작용에 의해 생겨났다. 이곳에서는 이 지역에서 관찰되는 석회암, 감입곡류하는 서강, 한반도 지형이 만들어진 과정, 돌리네, 석회암의 쓰임새 등을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코스 마치고 쉬어가기 편한 곳부터 보여줘요

예약·결제는 제휴 파트너에서 진행됩니다.
객실·요금 확인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