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여행 코스 동해안일주해안도로(삼척), 등뼈를 타고 달리다! · 일정 당일 · 거리 약 55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삼척 해신당공원, 신남항, 월천해수욕장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총길이 500km가 넘는 국도 7호선 드라이브 코스로 동해바다의 깊고 푸른 길과 함께 한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는 한반도 우측인 동해 라인의 아름다운 바다도시들을 두루 거치는 코스로 고성부터 시작해서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울진, 영덕을 거처 포항, 울산, 부산까지 이른다.
이중 동해안 최남단에 위치한 삼척은 태백산맥과 구불구불한 해안도로 그리고 깊고 푸른 동해 바다 를 가진 청정 도시이다. 특히 삼척은 최근 동해안의 가볼만한 도시로 급부상할 만큼 인기가 좋은 곳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매력적인 곳이다.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코스는 2일 일정 예시예요. 그대로 저장하거나 AI 일정으로 확장해보세요.

동해안 유일의 남근숭배민속(男根崇拜民俗)이 전해 내려오는 해신당 공원에는 어촌민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어촌민속전시관, 해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남근조각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원을 따라 펼쳐지는 소나무 산책로와 푸른 신남바다가 어우러져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웃음바이러스가 넘쳐나는 동해안 최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 삼척 문화관광 홈페이지)
신남항은 삼척시 원덕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에는 해신당 공원과 어촌민속전시관이 있다. 신남항은 바닷가의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곳이라 작지만 유명하다. 산책코스로 좋은 해신당공원 내려오는 길에 있어 공원 산책 후 바다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신남항은 등대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월천해수욕장은 삼척시에서 남쪽으로 약 40㎞ 떨어진 곳에 있는 원덕읍에 있는 해변으로, 강원도에서 제일 아래쪽인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다. 매년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운영되며, 약 8,264㎡ 면적의 야영장도 개장하고 있다.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일품이기 때문에 굉장히 매력적인 해변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변 옆에는 월천유원지를 볼 수 있는데 캠핑 중심의 시설이 갖추어진 마을 관리 휴양지이다. 해변과 함께 관광하기 좋다.
코스 마치고 쉬어가기 편한 곳부터 보여줘요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