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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 여행 코스 | K-Travel Mate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여행 코스 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 일정 기타 · 거리 58.4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강릉 바우길 2구간] 대관령 옛길, 알펜시아 리조트(숙박),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 오늘의 코스

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2018년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무대가 되는 대관령에서는 눈썰매도 올림픽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이름하여 봅슬레이 눈썰매, 슬로프가 봅슬레이 경기장처럼 구불구불하기 때문이다. 튜브에 올라 눈 위로 미끄러지면 어른들도 ‘와~’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스릴 있다. 전통 썰매 타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체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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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방문지 4곳📏 58.4km⏱️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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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여행 코스 대표 전경

1일차

장소2
총거리0km
이동시간도보 1분
1

[강릉 바우길 2구간] 대관령 옛길 〉

관광
[강릉 바우길 2구간] 대관령 옛길 1

[강릉 바우길 2구간] 대관령 옛길은 15km에 이른다. 처음에 양떼목장을 따라 걷는 것은 1구간과 똑같다. Okm지점에서 국사성황당쪽으로 발길을 돌려 대관령 옛길로 나아간다. 이곳에 바로 신사임당이 어린 율곡의 손을 잡고 친정어머니를 그리며 걸은 길이다. 송강 정철이 이 길을 걸어 관동별곡을 쓰고, 김홍도가 이 길 중턱에서 대관령 그림을 그렸다.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휴양림이 있는 길로 가족과 함께 걸으면 아주 좋다. 기착점인 보광리 마을길도 온통 소나무숲이다. 1구간과 동일한 출발점에서 1구간을 따라 약1.2km 가다가 국사 성황당 이정표에서 갈라진다.

2

알펜시아 리조트(숙박) 〉

스팟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한 알펜시아리조트는 대관령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사계절 복합관광단지로 서울기점 184km, 영동고속도로 2시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알프스를 뜻하는 독일어 알펜(Alpen)에 아시아와 판타지아를 조합하여, 환상적인 아시아의 알프스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알펜시아 리조트는 호텔과 콘도 컨벤션을 중심으로 골프와 스키 등 문화관광레저 리조트이다.

2일차

장소2
총거리2.4km
이동시간차량 5분
3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

체험마을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1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2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3
의야지 바람마을 하늘체험장 4

의야지 바람마을 농촌관광 하늘체험장에선 웰빙 치즈피자, 아이스크림, 아초쿠키 만들기, 고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들을 경험하고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고카트체험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치마 착용 시 탑승을 금지하고 있다. 25개월부터 6세까지는 부모님과만 동반 탑승 가능하며 7세 이상, 신장 120㎝ 이상 학생부터 혼자 탑승가능하다. 단, 안전 상황에 따라 운영자 판단하에 탑승거부 될 수 있다.

차량 5분
4

[강릉 바우길 1구간] 선자령 풍차길 〉

관광

[강릉 바우길 1구간] 선자령 풍차 길은 11km에 이른다. 야트막한 고원에 푸르게 펼쳐져 있는 양떼목장 울타리를 따라, 산 위에 목가적 풍경처럼 펼쳐져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풍력단지를 따라 백두대간의 등길을 밟고 걷는 길이다. 정상은 해발 1157미터지만 출발점의 높이가 850미터쯤 되는 곳이어서 걸을 때는 그다지 오르막길이 많지 않다. 백두대간 등줄기에서 영동과 영서지방을 한눈에 바라볼 때의 기분이 아주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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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_in_seoul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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