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여행 코스 폐허에서도 예술은 꽃 핀다 · 일정 기타 · 거리 42km · 방문지 2곳 · 주요 장소 평강식물원, 포천 한탄강 멍우리 협곡

폐광산에서 피워 올린 예술 공간. 포천아트밸리는 계절마다 색다른 감동을 준다. 순백의 겨울, 연초록의 봄, 신록의 여름, 단풍의 가을이 바위절벽과 푸른 물빛과 좋은 대조를 이룬다. DMZ 인근 지역은 예술이나 문화에 열악한 환경이 대부분이다. 파주, 연천 등 DMZ에 가까운 포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으로 포천아트밸리를 소개하고 평강식물원, 멍우리전망대(한탄강 지질공원) 등 주변여행지를 함께 묶은 여행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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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지 않고 포자 번식을 하는 양치식물(고사리 등)을 종류별로 전시한 곳이다. 국내 자생 양치식물은 약 330여 종이며, 이 중 중북부 지역에서 생육 가능한 100여 종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멍우리 협곡은 현무암 협곡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예부터 술을 먹고 가지 마라. 넘어지면 멍이 진다 하여 멍우리라 불렀다고 한다. 멍우리 협곡은 한탄강에 흐른 용암의 형성과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으로, 특징적인 것은 협곡이 양안이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형특성상 하천이 굽이쳐 흐르기 때문에 한쪽은 하천에 의해 침식을 많이 받아 제4기의 현무암이 거의 깎여나가거나 일부가 남아 완만한 경사를 보인다. 다른 한쪽은 이와 반대로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이 오롯이 남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현무암 절벽에 생성되는 주상절리는 한탄강 전역에 걸쳐서 관찰할 수 있다. 현재 멍우리 협곡 주변으로 한탄강 둘레길 등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한탄강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멍우리 협곡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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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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