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여행 코스 '태양의 후예' 촬영지 여행 코스 · 일정 기타 · 거리 8.95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파주 임진각, 평화랜드, 자유의 다리(파주)

2016년을 뜨겁게 달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를 방문해보는 평화의 코스다. 경기도 파주의 캠프그리브스는 드라마 내내 등장하는 가상의 공간 우르크 기지로 등장한다. 당장이라도 군복을 입은 유시진 대위가 튀어나올 것만 같다. 내부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욱 즐겁다. 내친김에 통일전망대와 DMZ여행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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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은 한국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화관광지이다. 이곳에는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 등 다양한 전적비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전쟁 전 북쪽 신의주까지 운행하던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임진철교는 두 개의 철교 중 하나가 전쟁 중 파괴되어 교각만 남아 있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이 북녘 가족을 향해 절을 올리는 장소이다. 임진각은 이산가족의 아픔이 서린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백만 명의 내·외국인이 임진각을 방문한다. 이곳은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안보관광지로 기능하고 있다. 전시관, 평화누리, 평화 곤돌라,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임진각 일대는 총 14만 평 규모의 대규모 관광지로 조성되어 있다.
평화랜드는 2001년 5월 임진각 주차장 옆 1만 1,800여㎡에 문을 연 놀이공원이다. 범퍼카, 바이킹, 평화열차 등의 각종 놀이기구를 갖추고 임진각 관광지를 찾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자유의 다리는 임진각 광장 앞 망배단 뒷편에 놓인 다리로, 1953년 한국전쟁 포로 1만 2,773명이 이 다리를 건너 귀환하였기 때문에 '자유의 다리'라고 명명되었다. 임시로 설치한 다리이므로 건축적으로 뛰어난 점은 없으나 '자유로의 귀환'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전쟁의 대표적인 유산이라 할 수 있다.
반구정은 고려말에서 세종조에 이르기까지 장기간 임금을 보필하고 89세로 장수하였던 청백리 '황희정승(1363~1452)'이 말년에 관직을 사양하고 고향에 돌아와 갈매기를 벗 삼아 지낸 곳으로 임진강 하류의 절경 지역에 세워진 정자이다. 황희선생유적지는 1452년 황희정승이 세상을 떠나자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방촌영당과 제사를 지내는 경모재가 구역 내에 있으며, 임진강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동상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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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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