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풀안해수욕장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자월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이곳은 맑고 깨끗한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이 특징으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명소이다. 해수욕장은 비교적 한적하여 자연과 평화를 느끼며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큰풀안해수욕장은 물놀이와 함께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로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매우 아름다워 사진 촬영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바다와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평화로운 휴식처이다.
작은풀안해수욕장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자월면에 위치한 아담하고 평화로운 해수욕장이다. 이곳은 맑은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이 특징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큰풀안해수욕과 인접해 있어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해수욕장 주변은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산책이나 바다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또한 이곳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져 있어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가 많다. 작은풀안해수욕장은 물놀이뿐만 아니라, 자연을 만끽하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가족 단위나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바다와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
대이작도는 연안부두에서 44㎞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인천에서 유일하게 해양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섬이다. 대이작도에는 밀물 때는 잠기고 썰물 때는 드러나는 신비한 모래섬인 풀등이 있고 아름다운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자연경관이 있으며 바다에는 소라, 굴, 꽃게, 피조개 등 수산자원이 풍부하다.
서쪽 바람이 불어다 준 따뜻한 기온과 바다의 영향으로 여름은 선선하고 겨울은 온화해 많은 야생화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중국과 교역하던 배들의 피항지가 되었던 소이작도와 대이작도 사이 하트모양의 항구는 천혜의 지형을 이루고 있다. 여자를 상징하는 부아산과 남자의 산 송이산 사이에 있는 장골습지는 섬에서는 보기 드문 배후습지이다.
부아산으로 오르는 입구에 삼신할머니 약수터를 알리는 여장군 장승과 아기를 안고 있는 할머니 조형물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가 바로 삼신할머니 약수터이다. 할머니가 아기를 안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묘사된 이 조형물은 차도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발견하기 쉽다.
삼신할머니는 원래 아기와 관련이 있는 민속신앙에서 유래된 집안의 신이다. 옥황상제의 명을 받아 아이의 출산과 수명과 질병을 관장하는 신으로 예로부터 출산을 하면 가장 먼저 삼신할머니께 감사의 미역국을 끓여 올리는 풍속이 있었다.
대이작도에서 만나는 삼신할머니는 병을 고치고 소원을 이루어주는 정한수와 아기를 점지하고 보고해 주는 생명수인 약수를 내려주는 존재다. 관광객들은 부아산으로 오르기 전이나 산행 후에 이 약수를 마신다. 부아산의 정기를 받은 물이자 삼신할머니의 축복을 받은 물이라서 그런지 물맛이 다르게 느껴진다.
대이작도 부아산에 있는 구름다리이다. 백제 건국을 위해 비류가 이 산에 올랐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부아산은 백성을 품는다는 뜻인 대이작도의 대표적인 산이다. 영험한 기운이 깃들어 있다 하여 천국으로 향하는 문이라고도 불린다. 산 정상의 높이는 159m이며, 마치 여인이 어린 아기를 등에 업고 서 있는 모양과 흡사하다고 해서 부아령산, 또는 부아산이라고 불린다. 부아산은 부부의 소중함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다.
부아산 구름다리는 산 정상 부근에 길이 68m, 높이 7m의 다리를 설치하여 산행을 쉽게 도와준다. 이곳에 서면 태안반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 빨간 구름다리에는 이른 새벽, 부아산 신선들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다리를 건너 천상으로 향한다는 전설이 전해지는데 사진가들에게 유명한 사진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구름다리에서는 영화촬영지인 사승봉도와 모래섬, 섬마을 선생님의 배경지인 계남분교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주변에 부아산 봉수대, 삼신할매 약수터가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대이작도에는 해발 159m의 부아산과 송이산이 있으며, 이 중 부아산은 전망이 뛰어나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부아산은 멀리서 보면 어머니가 아이를 업은 듯한 형상이라 하여 ‘부아산(負兒山)’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능선에는 나무데크와 정자 형태의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산 중턱에는 대이작도의 명물인 빨간 구름다리가 있으며, 이 다리에는 신선 전설과 연인 스토리텔링이 전해진다. 부아산 정상에 오르면 자월도, 소야도, 덕적도, 승봉도뿐만 아니라 충남의 섬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산 전체를 30~4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어 가벼운 트레킹 코스로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