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옹진군 여행 코스 몸과 마음의 건강한 조화, 세상과 내가 아름답게 조우하는 웰니스 코스 · 일정 당일 · 거리 약 145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강화루지, 조양방직, 김포 문수산성
옹진군과 강화군, 김포시로 이뤄진 코스로 서해와 한강을 두루 살펴볼 수 있으며, 천천히 걸어 자연과 주민을 만나고 신나는 체험과 볼거리를 함께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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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다이내믹한 체험 레포츠 시설이다. 방향조정과 제동이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랙 경사도는 완만하지만 곡선 코스가 반복되는 트랙으로 이내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보호구를 착용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트랙 규모는 연장 1.8km/line 총 2코스(오션코스, 밸리코스)로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각 코스마다 흥미와 재미를 배가 시켜주는 360 º 회전코스와 구간별 터널과 낙차구간을 배치하였다.
1933년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강화 최초의 인견 공장이었던 조양 방직은 세월이 흘러 강화 직물이 쇠락하자 폐가로 전락했다. 흉물스럽게 쓰러져가던 건물은 거대한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허물어져 가던 벽면은 근사한 미술관이며 영화관이 됐고, 기다란 작업대는 커피 테이블로 바뀌었으며, 기계도 사람도 떠난 공간은 중국과 유럽 등지에서 찾은 골동품으로 채워졌다. 깨진 유리창을 간직한 영국제 문짝, 체코의 옛 기차에 달렸던 둥근 거울, 겨울마다 몸을 뒤집느라 애쓴 붕어빵 기계가 원래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듯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990㎡(약 300평)가 넘는 공장 터와 건물 골조를 그대로 살려 시간의 이야기를 카페 곳곳에 남겨두고 있다. 현재 각종 음료와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김포 문수산성은 갑곶진과 함께 강화의 입구를 지키던 조선시대의 성으로, 병인양요의 격전지였다. 1866년 병인양요 당시 로즈 제독이 이끄는 프랑스군이 강화도를 점령하자 프랑스군이 내륙으로 침투하는 것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한성근을 순무 초관에 임명하고 문수산성의 수비를 강화하였다. 같은 해 10월 프랑스군이 70여 명이 바다를 건너오자 문수산성에 있던 조선군은 프랑스군 3명을 사살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하지만 무기의 열세로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문수산성에서 퇴각하였다. 조선군이 퇴각하자 프랑스군은 문수산성의 남문과 성벽을 파괴하고 민가 30여 호를 불사른 뒤 강화로 다시 돌아갔다. 조선군은 결과적으로 이 전투에서 패전했지만 프랑스 군대에 처음으로 일정한 타격을 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김포 문수산성은 1694년에 돌을 이용해 쌓은 석축산성으로 1812년에 고쳐 쌓았다. 잘 다듬어진 돌로 견고하게 쌓았고, 그 위에 몸을 숨기기 위한 방어시설인 여장을 둘렀다. 당시의 성문은 취예류·공해루 등 3개의 문루와 비밀통로인 암문 3개가 있었다. 이 중 취예루는 갑곶진과 마주 보는 해안에 있었으며, 육지로 나오는 관문의 역할을 하였다. 현재 해안 쪽의 성벽과 문루는 없어지고 마을이 되었으며 산등성이를 연결한 성벽만 남아있다.
한국 차문화 역사를 재조명할 수 있도록 다도구류 3,000여점을 전시한 사립 다도박물관이다.부지 33,058m²(1만여평)에 조성된 조각공원, 야외설치미술관의 부대시설과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을 개최하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자연을 체험하며 우리의 전통생활문화와 인성교육을 교육받을 수 있는 정자, 연못, 잔디정원을 조성하였다.또한 살아 숨쉬는 예절과 차문화 역사의 현장을 재현하고 일반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특별전을 기획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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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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