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여행 코스 남해의 바다를 보며 즐거운 체험 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30.6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신흥해바리마을, 원시어업죽방렴, 남해독일마을

남해 앞에는 크고 작은 섬이 70개나 다채롭게 펼쳐져 있다. 그래서 남해 여행은 어느 방향이나 즐겁다. 바다를 끼고 있는 체험하는 이 코스는 아이들과 라면 많은 경험이 될 것이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창선대교와 100년이 넘는 유자나무 마을, 죽방령과 독일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예쁜 독일 마을과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해오름 예술촌을 들르는 것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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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리마을은 바다와 인접한 남해에 위치한 마을로서 천혜의 청정 바다와 자연경관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는 마을이다. 남해의 특산물인 유자를 처음으로 생산하여 확대 보급시킨 곳으로 유명하며, 수령 60년 전후의 편백나무숲이 마을 뒷산에 위치하여 삼림욕도 즐기며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대표 체험으로는 밤바다에서 횃불로 낙지 등을 잡는 홰바리체험, 갯벌생태체험, 선상어부체험 등 바다에서 즐기는 체험과 유자, 참다래, 마늘, 시금치 등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도 준비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체험을 통하여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마을이다.
삼동·창선면 지족마을 사이를 흐르는 지족해협은 26통의 원시어업 죽방렴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좁은(손) 바다길이라 하여 '손도'라 불리는 지족해협에 V자 모양의 대나무 정치망인 죽방렴은 길이 10m 정도의 참나무 말목 300여개를 물살이 빠르고 수심이 얕은 갯벌에 박고 주렴처럼 엮어 만든 그물을 물살 반대방향으로 벌려 놓은 원시어장이다. 지족해협은 물이 맑고 물살이 빠르기 때문에 이곳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은 담백하고 쫄깃하기 이를 데 없다. 물이 흐르는 때를 보아 하루 두차례 뜰채로 생선을 퍼내는 모습을 보면 자연산 싱싱한 회 생각에 절로 군침이 돈다. 특히 멸치, 개불, 미역은 지족해협 최고의 특산물이다.
남해 독일마을은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한 독특한 테마 마을로, 1960~70년대 독일로 파견되었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한 뒤 정착하면서 형성된 곳이다. 이들의 삶과 문화를 기념하고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된 마을로, 실제로 독일식 건축 양식의 주택들이 언덕을 따라 자리하고 있어 한국 속 작은 유럽 같은 풍경을 보여준다. 마을에는 붉은 지붕과 알록달록한 외벽을 가진 집들이 이어져 있으며, 일부는 실제 거주 공간이자 동시에 민박이나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되어 여행객들이 숙박 체험도 할 수 있다. 독일식 소시지, 맥주 등을 판매하는 카페와 음식점도 있어 현지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해오름 예술촌은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지역의 문화예술 창작공간과 지원활동을 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특히, 전통공예 체험의 경우에는 천혜의 자연조건과 아름다운 건물, 조경 등으로 원거리에서도 방문을 할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전국방송 6회, 지방방송 12회, 기타 신문. 잡지 등 다양한 매스미디어의 주목을 받을 만큼 찾고 싶은 곳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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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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