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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강을 따라 걷는 전남 장성 여행 | 여행 코스 | K-Travel Mate

전라남도 장성군 여행 코스 황룡강을 따라 걷는 전남 장성 여행 · 일정 1박2일 · 방문지 7곳 · 주요 장소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레이디벅스 장성

황룡강을 따라 걷는 전남 장성 여행
전라남도 장성군 · 오늘의 코스

황룡강을 따라 걷는 전남 장성 여행

장성에서 걷기 좋은 1박2일 코스를 소개한다. 고즈넉하게 여행하기 좋은 필암서원, 장성호수변공원부터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황룡강 가을꽃 축제까지! 장성 여행이 처음이라면 이 코스를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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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군방문지 7곳⏱️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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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강을 따라 걷는 전남 장성 여행 - 전라남도 장성군 여행 코스 대표 전경

1일차

장소4
총거리2.3km
이동시간차량 5분 도보 2분
1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

사당 · 전남 장성군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1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2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3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4

도학, 절의, 문장에 모두 탁월한 조선중기 김인후 선생을 모신 서원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남은 유서 깊은 서원이다. 필암서원은 교육과 배향이라는 서원의 기능에 따라 지은 곳으로 공부하는 곳을 앞에 놓고, 제사를 지내는 곳을 뒤에 자리하게 한 ‘전학후묘’의 형식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다. 또한, 보물,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판, 문서 등 조선시대 서원운영과 선비교육에 관한 중요한 기록, 사료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7월 전국 9개 서원과 함께 ‘한국의 서원’이라는 이름으로(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

관광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1

매년 10월이면 황룡강변 5만여평에 황화코스모스, 핑크뮬리, 천일홍, 백일홍, 국화, 해바라기 등 10억송이 가을꽃이 만개하고, 대규모 테마정원이 조성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10리 꽃강을 걸으며 아름다운 황룡강을 감상할 수 있다.

3

레이디벅스 장성 〉

카페 · 전남 장성군
레이디벅스 장성 1
레이디벅스 장성 2
레이디벅스 장성 3
레이디벅스 장성 4

호텔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곳으로, 신선한 재료를 당일 전부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외관이 노란색 톤으로 되어 있는 감각적인 건물이다. 카페 내부가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주변 사람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하기 좋고,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건물 외부에는 정원과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시골 뷰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파스타, 리조또 등의 식사 메뉴와 커피 등의 음료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식사와 후식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장성댐, 황룡강 생태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차량 5분
4

황룡강 〉

강 · 전남 장성군
황룡강 1
황룡강 2
황룡강 3
황룡강 4

영산강 권역의 영산강 수계에 속하며, 영산강의 제1지류이다. 국가하천, 지방1급하천, 지방2급하천으로 나누어져 있다. 장성국 북하면에서 지방2급하천이 시작되고, 이후 북하면 용두교에서 지방1급하천으로 바뀌며, 광주광역시로 흘러들어 광산구 동남부를 관통한 다음 광산구 삼도동에서 평림천과 합류하여 국가하천으로 바뀌어 유계동에서 영산강으로 흘러든다.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황룡강유역은 영산강 유역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백암산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는 황룡강 상류를 막아 만든 장성호가 있고 주변에 관광지가 조성되어 있다. 강이 흐르는 주변에는 황룡면, 황룡동, 황룡마을, 사호동, 복룡동 등 황룡강에서 비롯한 지명이 많다. 황룡강변으로 차박을 하거나 낚시를 하기 위한 강태공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황룡강 생태공원이 있어 수국꽃이 만발하고 강변으로 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초, 연꽃 등의 꽃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시원하게 쏟아지는 황룡강 폭포 등의 수변 시설들이 잘 조성되어 있다.

2일차

장소3
총거리11.1km
이동시간차량 22분 도보 1분
5

문화가꽃피다(한옥카페 돌담길) 〉

맛집
문화가꽃피다(한옥카페 돌담길) 1

전남 장성의 주민사업체 ‘문화가꽃피다’가 운영하는 돌담길은 한옥 카페 겸 전통문화 공예 체험 공간이다. 최근 SNS를 통해 한옥과 전통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성 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었다. 한옥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페는 돌담길의 매력을 십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단팥 라떼와 팥 비트 차가 이곳의 대표메뉴다. 별채인 사랑채에서는 보자기 공예와 전통매듭 짓기 같은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다. 둘 다 쉽게 배울 수 있으면서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아 인기가 많다. ‘문화가 꽃피다’는 경력 단절 여성, 결혼이주여성, 상호문화가정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의 모두가 함께하며 이름처럼 다채롭고 풍부한 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6

장성호수변공원 〉

주제공원 · 전남 장성군
장성호수변공원 1
장성호수변공원 2
장성호수변공원 3

장성호는 농업용수와 홍수조절을 위해 건설된 인공 호수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걷는 길로 선정된 장성호 수변공원은 사계절 내내 산책하며 걷기 좋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봄에는 꽃나무가 피고, 여름에는 시원한 호수변을 거닐며 산책을 하고, 가을에는 단풍들의 향연, 겨울의 설경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 주차장에서 계단을 오르면 탁 트인 넓은 시야와 함께 웅장한 장성호의 전경이 펼쳐지고, 장성호의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잃고 걷다 보면 어느새 옐로 출렁다리를 만나게 된다. 고요함이 은은하게 풍겨나는 장성호 수에 아름다운 풍경이 수를 놓으면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어느 계절에 가도 후회가 없다.

차량 22분
7

백양사 〉

★5.0(3)
불교 · 전남 장성군
백양사 1
백양사 2
백양사 3
백양사 4

백양사는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 때 창건했다고 전한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 단풍을 비롯하여 일 년 내내 변화 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소요대사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 있는 숲 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 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연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 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다. 조선선조 때 환양조 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 양이 설법을 들었다 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되었다. 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서옹당 종정 등 고승만도 5명이나 된다. 또한 등산로 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고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눈에 조망된다. 절경 맞은편에는 난대성의 늘 푸른 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 구간에 우거진 수백 년 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 3,000여 그루의 고로쇠나무와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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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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