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중구 여행 코스 인천의 구석구석 숨은 명물을 찾아서... · 일정 기타 · 거리 5.1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송월동 동화마을, 인하의집, 동인천 삼치거리

우리와 가까워서 친근하고 서민적이라 들어가기 쉬운 인천의 숨은 명소를 찾아 걸어보자. 길을 걷다 마주치는 동화마을 풍경과 생선냄새 푹 베인 삼치 거리의 맛과 개항장 거리의 명물 인천개항박물관도 꼭 들어가 보자. 인천의 역사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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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동은 소나무가 많아 솔골 또는 송산으로 불리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달이 운치가 있어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된 후에는 독일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부촌을 형성하였으나, 수십 년 전부터 젊은 사람들이 떠나고 마을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살다 보니 활기를 잃고 침체되었으며, 빈집들은 방치되고 있었다. 이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꽃길을 만들고 세계 명작 동화를 테마로 담벼락에 색칠을 하여 동화마을로 변화하였다.
동인천에 모여있는 삼치골목의 원조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1968년에 문을 연 노포로 삼치골목의 역사가 시작됐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인하의집 A세트로 반반삼치, 계란말이, 순두부찌개가 나온다. 삼치 한 마리에 한쪽은 구이 그대로 다른 한쪽은 양념소스를 발라 삼치의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삼치 외 다른 메뉴들도 많아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노포라는 이점을 살려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1호선 동인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고 가게 맞은편에 독도체험관이 있다.
동인천삼치거리는 인천 관광 100선에 선정된 먹자골목으로 2002년도에 음식특화거리로 지정되었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학생교육 문화회관 옆에 곧게 뻗은 거리를 따라 가게들이 늘어서 있다. 처음 인하의 집이라는 식당이 문을 열었는데 여러 메뉴 가운데 삼치가 가장 인기가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삼치구이가 대표 메뉴가 되었고 인하의 집이 지금의 장소로 자리를 옮긴 이후 골목에 하나둘씩 삼치구이 식당들이 들어서 오늘날의 삼치거리가 형성됐다. 현재 다양한 음식점이 영업하고 있으며 동인천 삼치거리에는 삼치구이와 막걸리 한 잔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 거리의 삼치구이는 특별한 양념이 없는데도 간이 적당히 배어 있어 안주로도 좋다고 한다.
코스 마치고 쉬어가기 편한 곳부터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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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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