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여행 코스 화천, 향기로운 ‘산약초 마을’ 힐링 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67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화천 목재문화체험장, 동구래마을, 비수구미마을

산약초 마을로 들어서면 몸과 마음이 먼저 좋은 기운을 알아챈다. 산약초 재배단지와 산책로 등 삼림욕장과 체험시설을 고루 갖추고 힐링을 위한 아로마길과 100여 가지의 약초가 심어진 약초 탐방로도 흥미롭다. 톱밥 발효사우나, 산약초 약재 족욕탕, 재래식 아궁이찜질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화천에서 자란 목재와 친해지는 공간이다. 친환경 목재로 만든 집에서 숙박도 하고 삼림욕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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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목재문화체험장은 화천군 면적 86%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목재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가치를 부여하여 나만이 만들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유일무이한 목제품을 만드는 체험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목재는 주택 건축자재로서 많이 사용되고 있음은 물론, 가구 공예품 등 우리 생활 속에 가장 가까이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다양한 유형의 목재 공작실과 체험실을 마련하여 어린이에게는 미래의 꿈과 상상의 세계로 가는 재미있는 놀이터로, 어른들에게는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제공, 그리고 생활용품 및 공예품을 만드는 알찬 공방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동구래마을은 '동그란'에서 유래되어 모든 사물의 시작인 씨앗과 꽃을 상징하며 마을의 주인이 꽃이라 할 만큼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약 1,000평 정도 되는 규모에 복수초, 금낭화, 매발톱꽃, 초롱꽃 등 50여 종에 달하는 토종 야생화를 볼 수 있는 야생화단지로 우리 토종 야생화 종자를 보존하고 증식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화천 비수구미마을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에 위치한 오지마을이다. 오래전 화천댐과 파로호가 생기면서 길이 막혀 육지 속 섬이 된 곳이다. 비수구미라는 이름은 신비로운 물이 빚은 아홉 가지 아름다움이라고 한다. 구미, 즉 아홉 가지 아름다움은 물소리, 구름, 화전밭을 일구었던 골짜기, 빙어조림, 산나물 백반, 출렁다리, 모터보트, 비목탑, 세계평화의 종이다. 환경오염이 없는 비수구미 계곡에서는 원시림과 바위가 밀집한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볼 수 있다. 야생 난초와 야생화가 피어나고, 산천어, 꺽지, 빙어와 송어 등 맑은 계곡에서만 사는 물고기가 살고 있다. 비수구미마을로 가는 방법은 배를 타고 이동하는 것과 생태길을 트레킹으로 가는 방법이다. 배를 타면 10분 이내에 도착한다. 반면에 비수구미 생태길은 화천에서 평화의 댐 가기 전 해산터널을 지나 깊고 호젓한 숲길을 2시간 여 걸으면 마을에 닿는다. 비수구미마을에서는 자연과 함께 편안하게 쉴 수 있다.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박집에서 숙박할 수 있으며, 직접 뜯은 산나물과 된장, 청국장 등으로 만든 정갈한 밥상을 맛볼 수 있다. 또한 파로호 호반과 접하고 있어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모터보트를 타고 평화의 댐과 비목공원, 세계평화의종공원 등을 구경할 수 있다. 비수구미마을은 자연휴식년제 기간에 출입이 제한되므로, 트레킹이나 계곡을 둘러보려면 허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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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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