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읍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북 방면, 성동천을 따라 닦여진 지방도변에 강재구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고 강재구 소령은 1965년 10월 4일 월남전에 참가하기 위해 마지막 훈련 중 부하가 잘못 던진 수류탄을 보고 자신의 몸을 던져 부하들의 생명을 구하고 ...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북방면 성동로 275
홍천읍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북 방면, 성동천을 따라 닦여진 지방도변에 강재구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고 강재구 소령은 1965년 10월 4일 월남전에 참가하기 위해 마지막 훈련 중 부하가 잘못 던진 수류탄을 보고 자신의 몸을 던져 부하들의 생명을 구하고 자신은 장렬하게 산화하였다. 이러한 그의 살신성인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그가 산화한 이곳에 기념비를 세우고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하여 교육도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년 10월 4일에 고인의 유족과 육사 동기생들이 찾아와 고귀한 넋을 추모하고 있다. 이 공원은 서울 대경목재 김경황씨가 대지 1만여 평을 희사하여 1973년에 완공되었으며, 1987년 11월 기념비 옆 면적 82.64㎡에 기념관을 세워 그의 유품 125점을 전시하고 있다.
지금 보고 있는 장소를 기준으로, 바로 이어서 들르기 좋은 곳을 골랐어요.
다녀온 사람이 남긴 사진과 현장 팁만 관리자 확인 후 보여드려요.
사진, 주차 팁, 혼잡 시간 같은 정보는 다음 여행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