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군 여행 코스 해남 땅끝에서 1박 2일 코스 · 일정 기타 · 거리 87.7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대흥사, 땅끝관광지, 우항리 공룡화석자연사유적지

해남 땅끝의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다. 고산 윤선도의 유적지에서 그의 시에 그린 풍광를 바라보자. 땅끝은 풍류와 의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다. 땅 끝에 갔으니 땅끝 관광지는 빠질 수 없으며, 철새도래와 공룡 화석 유적지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험 여행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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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륜산에 있는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2018년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대흥사는 호국불교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사찰로 임진왜란 때 서산대사가 거느린 승군의 총본영이 있던 곳이다. 그리고 차 안에 부처의 진리와 명상의 기쁨이 다 녹아있다 생각한 초의선사가 대흥사의 계곡으로 들어가 일지암을 짓고 40여 년 동안 홀로 수행에 전념하였는데, 이로 인해 대흥사는 우리나라 차 문화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대흥사에는 국보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 서산대사 유물관에는 선조의 하사품인 옥발, 비취옥발과 서산대사의 친필, 교자, 신발 그리고 금과 은으로 쓴 불경 등의 유물이 있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 시작되는 ‘땅끝’은 백두대간이 남으로 내달려와 마지막 용트림하며 멈춘 곳으로, 백두대간의 시작이요 끝이다. 한반도의 기가 가장 많이 뭉친 곳이기도 한데, 그 기로 하늘 문을 열어 많은 선인들과 예술인들이 신성한 제를 올리는 곳이라고 신성시했다. 그래서 하늘과 바다를 향해 소원을 빌면 소원을 이루며 희망이 싹튼다는 이야기도 땅끝마을에 전해온다. 땅끝은 이러한 상징성으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국토순례의 시발지이며 해양문화의 중요한 요충지이자 이동로이기도 하다.
세계학자들에게 공인받은 독특한 고생물화석군인 우항리공룡화석지는 세게 최초이자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별모양 초식공룡과 육식공룡, 새계최대익룡, 세계 최고 물갈퀴달린 새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곳입니다. 천연기념물 제 394호로 지정이 되어 있기도 한 이곳은 중생대 공룡의 세계와 다양한 지구과학분야를 공부할 있으며, 아시아 최초 알로사우루스 진품화석 등 447점의 전시물과 국내 최초로 전시되는 해양파충류실, 거대공룡실, 새의 출현실, 지구과학실 및 50여 점의 야외 공룡조형물이 있다. 이 외에도 공룡테마파크, 4D입체영상관 등 어린이들이 체험하고 즐기는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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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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