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머무는 곳마다 유적이요 유물이다] 경주 남쪽에 솟은 남산은 신라인들의 신앙의 대상이었다. 금오산(468m)과 고위봉(494m) 두 봉우리에서 흘러내리는 40여 개의 계곡과 산줄기로 이루어졌으며 동서 4km, 남북 8km로 길게 뻗어내...
[시선 머무는 곳마다 유적이요 유물이다] 경주 남쪽에 솟은 남산은 신라인들의 신앙의 대상이었다. 금오산(468m)과 고위봉(494m) 두 봉우리에서 흘러내리는 40여 개의 계곡과 산줄기로 이루어졌으며 동서 4km, 남북 8km로 길게 뻗어내린 타원형이다. 100여 곳의 절터, 80여 구의 석불, 60여 기의 석탑이 산재해 있는 노천박물관으로 신라 태동의 성지 서남산, 미륵골·탑골·부처골 등 수많은 돌부처가 있는 동남산으로 구분된다. 자연경관도 뛰어나 변화무쌍한 많은 계곡이 있고 기암괴석들이 만물상을 이루어 등산객의 발길만큼이나 수많은 등산로가 있다. 그래서 남산을 아는 사람들은 "남산에 오르지 않고서는 경주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한다. 남산은 자연의 아름다움에다 신라의 오랜 역사, 신라인의 미의식과 종교의식이 예술로 승화된 곳이다.
기점은 경주이다. - 경주→삼릉 >용장리→경주 모두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경부고속국도 경주IC-언양 방면 35번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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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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