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여행 코스 세계유산 성곽에서 야경에 취하다. · 일정 기타 · 거리 6.78km · 방문지 2곳 · 주요 장소 남한산성 수어장대, 단대동 닭죽촌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야경 또한 탐스럽다. 산성 주변에 흩어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숲과 성곽 둘레길이 선사하는 한낮의 여유를 만끽했다면, 해 질 무렵에는 산성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취해보자. 남한산성 서문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을 아우른 야경은 시대를 넘어서는 아득한 추억을 만들어낸다.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포인트는 서문 성곽 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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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장대는 지휘와 관측을 위한 군사적 목적에서 지은 누각으로 남한산성에 있던 5개의 장대(동장대, 서장대, 남장대, 북장대, 외동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있다. 청량산 정상(해발 482m)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 안에 남아 있는 건물 중 가장 화려하고 웅장하다. 하층은 정면 5칸, 측면 3칸, 상층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양식의 2층 누각이다. 지붕은 상하층 모두 겹처마루를 둘렀으며 사래 끝에는 토수를 달고 추녀마루에는 용두를 올렸으며 용마루에는 취두를 올렸다. 건물의 기둥은 높이 60cm의 팔각장주초석 위에 올려져 있고, 포는 주심포 양식의 이출목 익공식이다. 영조 27년(1751) 2층 누각으로 증축하고 외부에 ‘수어장대(守禦將臺)’ 내부에 ‘무망루(無忘樓)’라고 편액을 제작하여 설치하였다. (출처 :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단대동 닭죽촌은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일대 닭죽을 주로 판매하는 식당이 집중 조성된 곳이다. 원래 이 닭죽촌은 성남에서 들어가는 남한산성 유원지 입구에 조성되어 있었는데, 인근에 광주대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이주한 사람들이 양계장을 운영하며 닭죽 판매를 시작했다. 남한산성 정비사업으로 유원지 입구 닭죽촌은 철거되었고, 성남시는 일부 식당을 현재의 단대동으로 이전해 운영하도록 했다. 이곳의 닭죽은 다른 지역의 백숙과 달리 찹쌀, 인삼, 대추, 밤 등을 듬뿍 넣고 끓여 몸보신하기 좋아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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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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