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무등산인문축제’는 광주광역시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인문예술축제로,무등(無等)이 담고 있는 ‘평등’의 정신 위에서 시민 누구나 타인의 생각이 아닌 ‘자신만의 생각’을 짓고 돌아가는 인문활동의 장이다. 일상의 소란을 잠시 비우고(...
📍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71 (운림동)
‘동구 무등산인문축제’는 광주광역시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인문예술축제로,무등(無等)이 담고 있는 ‘평등’의 정신 위에서 시민 누구나 타인의 생각이 아닌 ‘자신만의 생각’을 짓고 돌아가는 인문활동의 장이다. 일상의 소란을 잠시 비우고(OFF), 타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생각을 켜고(ON), 그 사유를 시대의 가치로 넓혀가는 ‘생각의 순환’을 경험할 수 있다. 단순한 축제를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사유의 장으로서, 초여름 무등산의 자연속에서 강의, 체험, 공연, 전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각과 쉼의 여유를 누릴 수 있다.
- [생각을 켜는 광장] 인문콘서트, 1187라이브러리, 인문토크, 생각백일장 등 - [생각을 끄는 숲] 디지털디톡스, LP청음회, 침묵독서, 시낭독회 등 - [생각의 통로] 버스킹공연, 인문도시네트워크전시 등 - [생각의 확장] 의재로권 미술관연계전시, 인문사유정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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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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