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구례군 여행 코스 전남 구례 체험하러 가기 · 일정 기타 · 거리 26.5km · 방문지 2곳 · 주요 장소 농업기술센터 자연생태학습장, 구례향교

산세 깊고 자연 체험하기 좋은 구례로 떠나보자. 산촌 마을의 인심 좋은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고 자연의 세상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생태학습장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가을에 가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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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은 우리나라 야생화의 30%인 1,323종을 보유한 야생화의 보고이다. 구례군 농업기술센터는 1988년부터 용담꽃을 시작으로 분화재배 기술, 노고단 향수, 구례소리 전통향, 캐릭터 상품 개발 등 야생화 관련 연구를 지속해 온 야생화의 메카로서 전국 유일의 야생화 압화 전시관, 잠자리 생태 전시관, 농경유물 전시관, 전통 작물 전시관, 야생화 자연학습원, 야생화 재배학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구례향교는 중종 13년(1518년)에 구례군 백련리 서북쪽에 세웠는데, 향사(享祀) 때마다 호랑이가 나타나 숙종 30년(1704년)에 이곳 봉서리로 옮겨왔다. 대성전, 내삼문, 동재·서재, 명륜당, 외삼문 등이 남동향으로 향교의 일반적 배치인 전학후묘를 따르고 있다. 외삼문 밖에 이곳을 지날 때에는 누구든지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긴 하마비와 홍살문이 있으며, 외삼문 밖에는 연못이 있다. 갑오개혁(1894) 이후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현재는 봄, 가을에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구례향교는 구례 구청에서 약 1㎞ 도보 약 18분 거리에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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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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