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예술공장은 2009년 인쇄공장을 리모델링한 시각예술 전문 국제 창작 레지던시이다. 국내‧외 예술가에게 24시간 사용 가능한 창작스튜디오를 제공하며, 오픈스튜디오,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시민과 예술가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19실과 대형 작업을 위한 창고동, 전시실(PS333) 및 워크숍룸 등을 갖추고 있다.
쌈지 어린이공원은 서울 금천구 독산4동 주택가 가운데 위치한 982㎡ 면적의 어린이 전용 공원으로 상상 공원이라고도 불린다. 미끄럼틀에 붙은 작은 시설부터 계단 옆에 마련된 대형 암벽 등반대까지 어린이들의 근육 단련 훈련을 마음껏 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크기와 길이도 색다른 여러 종류의 미끄럼틀과 점핑 공간, 에너지 자전거 등 놀 거리가 다양하다.
G밸리 4차산업체험관에서는 각 분야 우수 기술을 가진 기업들과 손을 잡고 언제든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기술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드론, 코딩, VR 3D프린팅의 원리를 이해하고, 기초 실습과 관련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실제 응용해 볼 수 있는 커리큘럼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한 공간에 4개의 4차산업혁명을 대표하는 기술과 체험을 준비하여 참여자들은 개별체험과 크로스오버적 경험을 통하여 스스로 심화하고, 이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경험할 수 있다.
금천 순이의 집,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은 구로공단 역사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구로공단의 역사와 노동자의 삶을 다룬 금천구의 근현대사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에 크게 기여한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공로를 기념하고 후대에 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60년대 후반부터 80년대까지 구로공단에서 일을 했던 여공들이 기거했던 쪽방을 재현한 뒤 관람객으로 하여금 당시 여공들의 퇴근 후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순이의 하루 AR체험, 역사도보투어, 옛날 과자 먹기, 키링만들기, 순이네컷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형성 음식 거리이다. 청결하고 간소한 상차림으로 낭비적인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구로구의 우수음식점들이 밀집되어 있다.
깔깔거리의 의미는 음식점은 깔끔하게 음식을 차리고 이용객은 깔끔하게 남기지 않고 먹고 간다고 해서 이 독특한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의 음식점 중 손님이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구청에서 인증한 깔깔가맹점에서는 깔끔하게 식사를 마친 손님들에게는 음식값의 2%를 할인(포인트 적립)해 준다. 또 손님이 먹고 남긴 음식은 포장 용기에 싸갈 수 있게 하는 등 음식 문화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깔깔거리 내에는 유명한 맛집들도 많고 주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회사원들도 많이 찾아오는 곳으로 저녁 시간대에는 많은 유동 인구로 붐비는 곳이다.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어린이 놀이시설과 다양한 운동시설, 휴식공간이 갖춰져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이다. 지역단체와 연계한 활동, 마을축제 등을 진행하기도 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다.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로 좋고 인조잔디가 조성된 곳도 있어 안전하게 운동하기에도 좋다. 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