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 여행 코스 고구려 역사 되짚어보는 역사기행 · 일정 기타 · 거리 17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구리한강시민공원, 곤충생태관, 구리타워

국내에 고구려 관련 유적지는 거의 없기 때문에 구리의 고구려대장간마을의 가치는 더욱 돋보인다.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체험학습 장소가 되어준다. 곤충체험관에서 다양한 곤충을 만나고, 구리타워에서 시원스런 전망을 감상한 다음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동구릉까지 둘러보면 꽉 찬 가족여행 코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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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한강시민공원에 조성된 꽃단지는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곳이다. 공원에는 등수국터널, 유채·코스모스단지, 가족힐링 캠핑장, 원형 단지(자연학습장), 산책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족힐링캠핑장은 한강변에 위치하여 야영과 취사는 할 수 없지만, 그늘목, 화장실, 음수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나들이를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봄의 향기가 그윽한 5월이 되면 정성스럽게 가꾸어 온 유채꽃을 선보이는 구리 한강 유채꽃축제가 열린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넓은 잔디 광장을 무대로 인기가수 라이브 콘서트 등 축하 공연도 선보인다. 가을 강바람이 시원한 코스모스가 만발한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코스모스 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코스모스 물결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행사로 가족, 연인과 함께하시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이미 많은 관광객이 매년 찾을 정도로 유명한 수도권의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겨울에도 살아있는 나비를 볼 수 있는 곳 '곤충생태관' 구리 하수처리장에 위치하고 있는 곤충생태관은 사계절 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100여 평의 유리 온실과 70평 규모의 표본전시실 및 영상실로 되어 있다. 각양각색의 나무와 꽃이 있고 나비류, 수서곤충류, 장수풍뎅이를 비롯한 육상곤충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수질오염의 지표가 되는 각종 민물고기와 수생식물, 식충식물 등이 서로 어우러져 있다.
구리타워가 있는 구리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폐기물을 소각·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소각시설로 소각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구리 자원회수시설은 집단 이기주의를 극복한 우수 사례로서 국내외에 알려져 전국지자체·유관기관 및 일반인 등 매년 8만 명 이상이 견학하고 있다. 특히, 혐오 시설로만 여겼던 소각장의 굴뚝을 이용하여 지상 100미터 높이에 전망대와 레스토랑을 설치하였고, 시설 내에 실내수영장, 축구장, 게이트볼장 등을 만들어 구리시민의 여가활용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곳은 조선왕조를 세운 태조 이성계가 1408년(태종 8)사망하자 태종의 명으로 파주, 고양 등지에서 좋은 능자리를 물색하던 중 당시 검교참찬 의정부사를 지내던 김인귀(金仁貴)가 추천하고 영의정부 사 하륜(河崙)이 결정하여 능지로 정해진 곳이다. 동구릉의 조성은 조선왕조 전 시기에 걸쳐 이루어 졌는데 동구릉이라고 부른 것은 추존왕 익종의 능인 수릉(綏陵)이 아홉번째로 조성되던 1855년(철종 6) 이후의 일이며, 그 이전에는 동오릉(東五陵), 동칠릉(東七陵)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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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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