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여행 코스 고성, 시원하게 통일 ‘막국수’ 힐링 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12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화진포역사안보전시관, 김일성 별장, 고성 통일전망타워

화진포에는 울창한 송림과 호수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명소가 많다. 동해안 최대의 자연 호수인 화진포는 천혜의 경관뿐 아니라 화진포 역사안보전시관, 김일성별장, 통일전망대 등 역사 속에 평화를 꿈꾸는 장소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막국수는 메밀을 재배하던 강원도 지역에서 즐겨 먹던 향토음식이다. 고성의 막국수가 특히 맛있는 건 살얼음 동동 띄운 알싸한 동치미국물 덕분이다. 실향민의 마음을 위로하듯 이북식으로 만든 시원한 동치미는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잠시라도 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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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포역사안보전시관(김일성·이기붕·이승만 별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넓은 호수, 명사십리와 청정바다가 한데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화포리 화진포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는 별장으로, 일명 ‘김일성 별장’으로 불리는 곳이다. 1938년 독일인 H. 베버가 지었고, 1948년부터 1950년까지 김일성이 부인 김정숙, 아들 김정일, 딸 김경희와 함께 여름 휴양지로 사용했다. 지하 1층·지상 2층의 석조 건물로 1964년 육군에서 건물을 철거하여 재건축하였고, 1995년 개·보수하여 장병들의 휴양 시설로 사용하였다. 내부에는 한국전쟁과 북한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약 1㎞ 거리에 있는 이승만 별장·이기붕 별장과 함께 역사 안보 전시관을 이루고 있다.
휴전선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 고지의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등을 볼 수 있다. 발아래의 휴전선 철책을 사이에 두고 대치해 있는 최전방 초소는 남북한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연간 1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이곳엔 북녘에 두고 온 산하와 가족을 그리는 실향민과 통일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성모상, 미륵불상, 전진철탑 등 종교적인 부대시설과 장갑차, 탱크, 비행기 등 안보 교육용 전시물이 있다. 2004년 12월 개통된 동해선 남북 연결도로로 금강산육로 관광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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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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