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여행 코스 (고성) 북녘땅과 마주한 DMZ 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27.6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고성 통일전망타워, 6.25전쟁체험전시관, 고성 DMZ박물관
한국전쟁 직전 북한 무장 게릴라의 남침을 저지하다가 희생된 호림유격대를 기리기 위해 조성했다. 전적비 상단에 횃불을 높이 든 유격대원 동상이 불굴의 기상 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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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 고지의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등을 볼 수 있다. 발아래의 휴전선 철책을 사이에 두고 대치해 있는 최전방 초소는 남북한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연간 1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이곳엔 북녘에 두고 온 산하와 가족을 그리는 실향민과 통일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성모상, 미륵불상, 전진철탑 등 종교적인 부대시설과 장갑차, 탱크, 비행기 등 안보 교육용 전시물이 있다. 2004년 12월 개통된 동해선 남북 연결도로로 금강산육로 관광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통일전망대에서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교훈삼고 민족화합과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6.25전쟁을 체험할 수 있는 6.25전쟁체험전시관을 개관·운영하고 있다.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협정으로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로 인해 나타난 동족 간 이산의 아픔, 지속되는 군사적인 충돌, 60여 년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이나 영상물로 재구성하였다.
화진포역사안보전시관(김일성·이기붕·이승만 별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넓은 호수, 명사십리와 청정바다가 한데 어우러진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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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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