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ravel MateK-Travel MateK-Travel Mate
✨AI TRIP
로그인회원가입
인기 여행지테마 여행여행예약트래블메이트여행일지
K-Travel Mate
K-TravelMate
Your smart travel companion in Korea

K-Travel Mate는 한국 여행에 필요한 정보와 궁금한 점을 한곳에서 쉽게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소개·자주 묻는 질문·한국 여행 기본정보·사진 출처 안내·제휴·비즈니스 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문제 신고
여행 정보 제공외부 링크 포함 가능출처파트너십 문의 가능
© 2026 K-Travel Mate.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제휴 문의사진 출처 안내문제 신고
이메일redshine20140226@gmail.com·제휴 문의·사진 출처 안내·문제 신고
·도움말

전북 고창의 문화와 자연을 찾아서 | 여행 코스 | K-Travel Mate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여행 코스 전북 고창의 문화와 자연을 찾아서 · 일정 기타 · 거리 30.6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점심식사(고향식당), 선운사(고창)

전북 고창의 문화와 자연을 찾아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 오늘의 코스

전북 고창의 문화와 자연을 찾아서

전북 고창은 산세 좋고 맛 좋은 고장이다. 고창읍성, 고인돌 유적지 한적한 선운사의 운치를 즐기고 시인 미당의 생가를 돌아보자. 고창의 예술과 토속적인 맛 등 전북의 맛깔스런 색깔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이 코스 어땠나요?

첫 평점을 남겨주세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방문지 4곳📏 30.6km⏱️ 6시간

이 코스는 하루 일정 예시예요. 그대로 저장하거나 AI 일정으로 확장해보세요.

전북 고창의 문화와 자연을 찾아서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여행 코스 대표 전경
1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

선사유적지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1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2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3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4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무덤양식으로 우리나라에 3만여 기 이상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전남과 전북을 포함한 한반도 서남해안 지역에 밀집 분포하고 있다. 전북지역은 2003년 조사 기준으로 424개 군집에 2,632기가 분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창군은 2023년 조사기준으로 전북 고인돌의 65% 이상인 1,748기의 고인돌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고창 고인돌유적은 죽림리와 상갑리, 도산리 일대에 무리 지어 분포하고 2000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단일 구역으로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군집을 이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탁자식, 바둑판식, 개석식 등 다양한 형식의 고인돌이 한 지역에 분포한다. 또한 고인돌 축조과정을 알 수 있는 채석장의 존재 등 동북아시아 고인돌 변천사를 규명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등재 기준 제3항(독특하거나 아주 오래된 것)을 적용, 세계유산적 가치를 인정했다. 고창은 고인돌 박물관을 비롯하여 제1코스~제5코스 1.8㎞ (고창읍 죽림리, 아산면 상갑리 일대), 제6코스 1.7㎞ (고창읍 도산리 일대)를 탐방코스로 만들어 3천 년 전 다양한 고인돌의 모습 그대로 전승하여 오고 있다.

차량 18분
2

점심식사(고향식당) 〉

맛집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향식당은 주 메뉴가 풍천 장어구이가 주 메뉴이다. 풍천장어는 강물과 바닷물이 어우리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구경할 수 있는 뱀장어의 일종이지만 선운산의 풍천장어는 그 맛이 달리 담백하고 구수하다.

도보 13분
3

선운사(고창) 〉

불교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선운사(고창) 1
선운사(고창) 2
선운사(고창) 3
선운사(고창) 4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유산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본래 선운사의 자리는 용이 살던 큰 못이었는데 검단스님이 이 용을 몰아내고 돌을 던져 연못을 메워나가던 무렵, 마을에 눈병이 심하게 돌았다. 그런데 못에 숯을 한 가마씩 갖다 부으면 눈병이 씻은 듯이 낫곤 하여, 마을사람들이 너도나도 숯과 돌을 가져옴으로써 큰 못은 금방 메워지게 되었으며, 이후 그 자리에 선운사를 창건하였다. 검단스님은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雲)에 머무르면서 갈고닦아 선정(禪)의 경지를 얻는다’하여 절 이름을 ‘선운(禪雲)’이라 지었다고 한다. 현재 보물, 천연기념물,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등 다양한 성보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룬다.

차량 10분
4

미당 서정주 생가 〉

생가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미당 서정주 생가 1
미당 서정주 생가 2
미당 서정주 생가 3
미당 서정주 생가 4

고창의 선운사, 질마재 부근 진마마을에 위치한 미당 서정주의 생가이다. 미당은 어린 시절 이 집에서 서당을 다니다가 10살 때 인근의 줄포로 이사하여 줄포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5세 때인 1929년 서울 계동에 있는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다. 이곳은 그가 아홉 살 무렵 부안 줄포보통학교에 입학하려고 이사 가기 전까지 살던 집인 것이다. 1942년 부친이 죽은 후 친척이 개조하여 거주하다가 1970년 경부터는 사람이 살지 않은 채로 방치되었고 2001년 복원되었다. 생가 곳곳에는 그의 시와 글이 새겨진 큰 바위가 세워져 있으며 정면 4칸, 측면 2칸의 초가지붕 본채, 정면 3칸, 측면 2칸의 헛간이 있는 초가지붕 아래채가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인근에는 미당 서정주를 기리는 미당 시문학관과 인촌 생가가 위치한다.

이 도시의 다른 추천 일정

여행후기

🚩 제보하기
💬

여행 팁을 공유하고 SNS도 함께 홍보해 보세요.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 ✔ 작성한 모든 댓글에 SNS 링크가 함께 표시됩니다.
  • ✔ 댓글이 베스트로 선정되면, 홈 화면 상단에도 당신의 SNS와 함께 소개됩니다.
travel_in_seoul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회원가입하고 내 SNS도 홍보하기

여행 한마디 남기기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게스트
0/6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