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생태공원 산자락에 위치한 자연을 품은 공원으로 8,412㎡ 규모의 큰 면적을 자랑한다. 시흥4동 문교초등학교 인근에 있는 이곳은 다양한 운동 기구와 정자 등이 설치되어 있고, 나무가 울창하여 운동과 휴식을 함께 취할 수 있다. 공원 안에 인공폭포가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하고 있으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넓은 야외무대도 갖추고 있다.
서울 금천구 독산1동에 있는 근린공원으로, 산책로와 운동 시설이 갖추어진 소규모 공원이다. 안양천이 길 건너에 바로 있어 함께 이용해도 좋다. 공원 중앙에는 2017년에 조성된 16,528㎡ 규모의 대형 인조잔디축구장이 울창한 나무들로 둘러싸여 축구 동호회 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관 예약 시간 이후에는 주민들에게 개방되어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축구장 외에도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5면을 비롯해 안양천변을 낀 산책로와 운동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 금천구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체육시설을 잘 갖추어 놓은 공원이다. 하루 이용객이 약 1,300여 명으로 금천구에서 가장 활성화된 대표적인 다목적 공원으로,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조합놀이대 시설과 광장, 야외무대, 정자 등이 설치되어 있다. 새벽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낮에는 어린이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어린이들이, 휴게공간에는 휴식을 취하는 노인층이, 저녁 시간에는 에어로빅 및 저녁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다양한 연령층이 공원을 애용하고 있다. 또한 다목적구장은 각종 행사 및 운동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공원 옆에는 어린이들의 놀이터 겸 체험장인 ‘베짱이 유아 숲’이 있다.
금천예술공장은 2009년 인쇄공장을 리모델링한 시각예술 전문 국제 창작 레지던시이다. 국내‧외 예술가에게 24시간 사용 가능한 창작스튜디오를 제공하며, 오픈스튜디오,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시민과 예술가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19실과 대형 작업을 위한 창고동, 전시실(PS333) 및 워크숍룸 등을 갖추고 있다.
2007년 12월 개원한 관악산 생태공원은 미성동 일대 76,521m²의 면적으로 조성되었다. 지형 여건을 최대한 살려 상부는 생태숲 구역으로, 물길이 모이는 하부 쪽은 생태연못 구역으로 각각 나누었다. 생태숲 구역은 활엽수림으로 복원했고, 생태연못 구역에는 수생식물과 다양한 수서생물이 살 수 있도록 하였다. 생태연못 및 야외학습장은 개구리, 청설모, 딱따구리 등 다양한 동, 식물을 관찰하고 느티나무, 자작나무, 낙우송 등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생태학습장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정자를 만들어 다양한 생태학습이 가능하도록 조성하였다. 생태공원 옆으로 유아숲체험원이 있어 어린아이들이 숲속교실, 숲속동물원, 나무암벽, 통나무건너기 등 숲 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놀이를 할 수 있다.
관악산생태공원 안에는 선우체육관, 테니스장 등의 운동시설과 산책로가 있어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도 있다.
쌈지 어린이공원은 서울 금천구 독산4동 주택가 가운데 위치한 982㎡ 면적의 어린이 전용 공원으로 상상 공원이라고도 불린다. 미끄럼틀에 붙은 작은 시설부터 계단 옆에 마련된 대형 암벽 등반대까지 어린이들의 근육 단련 훈련을 마음껏 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크기와 길이도 색다른 여러 종류의 미끄럼틀과 점핑 공간, 에너지 자전거 등 놀 거리가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