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군 여행 코스 드라마 촬영지로 떠나는 낭만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21.1km · 방문지 5곳 · 주요 장소 자라섬오토캠핑장, 남이섬 짚와이어, 남이섬

드라마 아이리스 세트장이 있는 자라섬과 겨울연가 촬영지로 알려진 남이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사랑비 등 드라마와 영화촬영지인 제이드가든 까지. 가평에서 부터 춘천까지 드라마 촬영지로 떠나는 낭만여행 코스이다.
이 코스는 2일 일정 예시예요. 그대로 저장하거나 AI 일정으로 확장해보세요.

경기도 가평의 아름다운 북한강변에 위치한 자라섬 캠핑장은 2008년 가평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개최지로서 수도권 최대,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친환경 레저시설이다. 자라섬은 1943년 우리나라 최초의 발전전용댐인 청평댐이 완공되면서 생긴 섬으로 중도,서도,남도 등 3개의 섬과 2개의 부속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라섬 캠핑장 내 시설로는 모빌홈, 캐라반, 캐라반사이트, 오토캠핑장 등의 야영시설이 있으며 공동시설로 취사장, 화장실, 샤워실, 세탁실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평군, 경기관광공사, ㈜남이섬이 친환경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설치한 레저시설로 남이섬 가평선착장에 설치된 높이 80m 의 타워에서 자라섬 방향으로 640m, 남이섬 방향으로 940m 를 와이어로프를 이용해 무동력으로 활강하듯 내려가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와이어 라이딩 시설이다.
남이섬은 ‘동화 나라, 노래의 섬’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행사, 콘서트 및 전시를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연인들에게는 사랑과 추억을, 문화계 인사들에게는 창작의 터전과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는 자연 생태 문화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노래 박물관, 그림책 놀이터, MICE 센터, 투개더파크, 유니세프 라운지 등의 문화시설과 자전거, 나눔 열차, 스토리 투어버스 등의 유기시설이 갖춰져 있고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음시설,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객실과 강변의 독립적인 공간을 가진 별관으로 이루어진 숙박시설 호텔정관루가 있다. 강원도 춘천에 속해있으나, 남이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남이섬 선착장으로 방문해야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남이섬’은 드라마 를 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의 섬일 것이다.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명성을 크게 얻기 시작한 섬이지만, 현재는 섬 자체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즐길 거리 그리고 볼거리로 인해 한국인이 사랑하는 여행지 중 한곳이 된 장소이다. 콘서트부터 다양한 문화행사와 전시 등으로 늘 즐거운 남이섬에서 설레는 추억을 남겨볼 것을 추천한다.
가평의 숲 속에 자리한 동기간은 삼 형제가 오랜 세월 지켜온 토종닭, 오리전문 한식당이다. 와 에 소개될 만큼 정성 있는 맛과 정성으로 인정받았다. 매장은 실내 온돌룸과 야외 방갈로를 합쳐 최대 백 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부터 단체 여행객까지 모두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방갈로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해 반려인을 위한 힐링 코스로도 인기이다. 탁구장, 배드민턴장, 오락실, 셀프 카페 등 부대시설을 모두 무료로 개방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이 맛과 재미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동기간은 토종닭을 직접 잡아 요리하며, 닭백숙과 닭볶음탕이 대표 메뉴이다. 바삭하고 쫀득한 감자전과 고소한 도토리묵 등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테마로 꾸민 이국적인 수목원으로 약 16만 3500㎡ 부지에 자연 지형을 가능한 원형대로 유지한 채로 2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했다. 수목원 입구의 이탈리아 토스카나 풍 방문객 센터, 영국풍 화단으로 꾸민 영국식 보더가든, 이탈리아풍 정원 양식과 수로를 갖춘 이탈리안 웨딩 가든 등 곳곳에서 유럽 감성이 느껴진다. 수목원을 돌아보는 산책로는 크게 나무내음길, 숲 속바람길로 나눠진다. 중심부의 나무내음길은 바닥에 우드 칩이 깔려있고 테마 정원 곳곳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숲 속바람길은 나무가 무성하고 시원해서 여름철에 걷기 좋다. 각 코스는 편도 40~60분 정도 소요되며 중간중간 서로 연결된다. 모든 코스는 매표소에서 시작해 가장 꼭대기의 가드너스 코티지나 스카이가든에서 끝난다. 산책 중 만날 수 있는 카페 허니비 코티지를 비롯해, 스튜디오제이드(Gift shop)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시기별로 야간 개장을 시행하며 경춘선 굴봉산역과 수목원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코스 마치고 쉬어가기 편한 곳부터 보여줘요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