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짙고 암반 좋은 불교 성산] 다섯 개의 봉우리를 가진 산이란 뜻의 오대산은 동서 20km, 남북 33km, 660㎢의 광대한 면적을 자랑한다. 주봉인 비로봉(1563.4m)을 중심으로 상왕봉(1493m), 호령봉(1561m), 두로봉(...
[숲 짙고 암반 좋은 불교 성산] 다섯 개의 봉우리를 가진 산이란 뜻의 오대산은 동서 20km, 남북 33km, 660㎢의 광대한 면적을 자랑한다. 주봉인 비로봉(1563.4m)을 중심으로 상왕봉(1493m), 호령봉(1561m), 두로봉(1422m), 동대산(1434m), 동쪽으로 솟은 노인봉(1338m) 등의 고봉이 장쾌하게 솟아 있으며, 월정사, 상원사, 중대 사자암, 북대 미륵암, 남대 지장암, 동대 관음암, 서대 수정암 등이 자리잡고 있어 불교성지로 위용을 떨치고 있는 대표적인 명산이다. 오대산은 크게 월정사지구, 소금강지구로 나뉘는데 월정사지구는 문화재의 보고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라면, 구룡폭포, 낙영폭포 등과 함께 만물상, 식당암 등이 기암들이 들어서 있는 소금강지구는 계곡미를 한껏 느끼며 계곡산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또한 방아다리약수를 기점으로 약수산행도 가능하다. 오대산은 봄에는 야생화의 보고답게 꽃들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산림, 가을에는 중후한 세련미를 느끼게 하는 오색단풍과 겨울에는 눈꽃으로 뒤덮인 장관을 연출함으로써 사시사철 어느 때 찾더라도 황홀함을 맛볼 수 있다.
코스, 교통, 예약, 주의사항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 선재길은 일반 탐방·걷기 코스로 알려져 있으나, 국립공원 구간은 기상특보, 산불방지기간, 공사·복구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국립공원공단 통제현황을 확인하세요.
🅿️ 월정사·상원사 방면은 성수기와 단풍철에 주차 및 진입 혼잡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지도 앱과 현장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이어지는 오대산 대표 숲길입니다. 확인된 코스 정보 기준 약 10.7km, 약 3시간이 소요됩니다.
선재길은 월정사와 상원사를 잇는 오대산의 대표 걷기길입니다. 정상 등반형 코스라기보다는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에 가깝고, 사찰 문화와 숲길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월정사 / 선재길 입구 → 선재길 → 상원사
월정사 또는 상원사 방면을 기준으로 접근합니다. 더 편하게 걷고 싶다면 상원사에서 월정사 방향으로 내려오는 동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거리는 10km 이상으로 짧지 않으므로 물과 간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 결빙, 비 온 뒤 미끄럼, 국립공원 통제 여부는 출발 전 확인하세요.
좌표가 확인된 지점만 지도에 표시됩니다.
오대산 선재길은 월정사와 상원사를 잇는 코스입니다. 대중교통 세부 배차와 현장 운행 상황은 계절·요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지도 앱 또는 현지 교통 정보를 확인하세요.
↳ 진부 / 오대산 방면 → 월정사 또는 상원사 → 선재길
• 성수기와 단풍철에는 버스·택시·주차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편도형 코스이므로 시작점과 종료점의 이동 방법을 미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재길은 비교적 완만한 걷기길이지만 약 10km가 넘는 코스입니다. 물, 간식, 편한 신발을 준비하고 겨울철에는 결빙 여부를 확인하세요.
준비물: 걷기 좋은 신발, 물, 간식
오대산국립공원은 기상특보, 산불방지기간, 안전 점검, 공사·복구 상황에 따라 일부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국립공원공단 통제현황과 날씨를 확인하세요.
다녀온 사람이 남긴 사진과 현장 팁만 관리자 확인 후 보여드려요.
사진, 주차 팁, 혼잡 시간 같은 정보는 다음 여행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