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강진군 여행 코스 하멜의 표류기에 등장하는 강진 병영성과 바다낚시 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38.8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강진 전라병영성, 강진 청자박물관, 마량미항

강진의 옛 시절 군수권을 총괄하던 병영성을 돌아보는 코스다. 병영마을은 옛 병마절도사의 영(營)이란 명칭에서 유래된 마을로 오랜 역사 속에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병영성은 하멜이 표류하여 기거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국내유일의 청자박물관은 고려청자의 수집, 전시, 연구, 교육 등을 통하여 청자문화의 계승발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병영성과 청자박물관을 모두 둘러보았다면 마량항의 바다낚시의 즐거움도 빼먹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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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병영성[全羅兵營城]은 조선 태종 17년(1417년)에 설치되어 고종 32년(1895년) 갑오경장까지 조선조 500여 년간 전라남도와 제주도를 포함한 53주 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지휘부이다. 그러나 1894년 갑오농민전쟁(동학)을 맞아 병화로 소실되었고, 이어 1895년 갑오경장의 신제도에 의해 폐영되고 말았다. 병영성 성곽의 총 길이는 1,060m이며, 높이는 3.5m, 면적은 93.139㎡(28.175평)인데, 현재 사적 397호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 강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이 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청자박물관으로 고려청자의 수집, 전시, 연구, 교육 등을 통하여 청자문화의 계승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박물관과 다른 전시 방법과 유적지 주변에 세워진 역사성으로 현재 추진 중인 공립박물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박물관 주변에 고려청자를 재현하는 작업장이 세워져 우리나라 청자의 과거 및 현재를 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마량미항은 광주에서 강진을 지나 우리나라 서남부 최남단에 닿으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이다. ‘말을 건너 주는 다리’라는 뜻을 가진 마량(馬良)항은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가 특히 매력적이다. 이곳은 완도와 제주를 잇는 청정해역으로 돔, 농어, 우럭 등이 풍부해 바다낚시의 명소로도 이름이 높다. 역사적으로는 조선 시대 마두진이 설치되었던 요충지이자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이 대기하던 전략적 거점이었다. 항구 입구에는 숲이 검게 보일 만큼 푸르러 ‘까막섬’이라 불리는 섬이 운치를 더한다. 매년 가을에는 전어축제가 열리며, 4월부터 10월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토요음악회가 개최되어 즐길 거리를 더한다. 인근 가우도와는 차량으로 약 14분 거리이며, 그곳에서 모노레일과 집라인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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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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