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음성군 여행 코스 특별한 테마 가득한 이색 체험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55.8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음성동요마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 괴산 둔율 올갱이 마을

철, 한지, 동요, 조정, 올갱이 등 이색적인 테마를 마음껏 느끼고 즐겨보자. 음성, 괴산, 충주로 이어지는 여행 코스에는 알찬 볼거리가 은근히 많다. 전세계 유명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음성의 큰바위얼굴조각공원부터 올갱이를 주제로 재미있는 여행을 만들어내는 둔율올갱이마을까지 음성과 괴산을 재조명하는 코스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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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동요마을은 전래동요인 ‘고추 먹고 맴맴’의 발상지이다. 마을 곳곳에는 동요를 모티브로 만든 예술작품과 담벼락이 조화롭게 잘 어울려져 있다. 2006년 음성동요학교는 폐교인 오생초등학교 터에 생겨났으며, 2013년에는 마을 미술 프로젝트 활동으로 동요와 관련된 조형물과 벽화 등이 마을 곳곳에 설치되었다. 2020년에는 동요학교가 마을 안쪽으로 이전하면서 그 자리에는 음성문화예술촌이 들어섰다. 단순히 동요만을 배우는 공간이 아닌 아이들이 동요를 통하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조상의 멋과 슬기를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인 행치마을은 보덕산이 좌우에서 감싸안고 있으며, 온화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마을로 생가, 기념관, 평화랜드 및 선영과, 사당, 돌로 만든 세계도(족보), 기념시비, 연못 등이 있다. 초가삼간 흙벽 집이었는데, 1970년대 새마을 사업 시 슬레이트 지붕으로 개조되었고, 2002년 3월 경에 철거되었다. 생가는 예전의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 복원되었다.
일곱가지 체험의 즐거움이 있는 괴산 둔율올갱이 마을은 군청 소재지에서 동남쪽, 중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에 인접해 있는 농촌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마을이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군자산과 갈은동구곡, 쌍곡계곡이 가까이에 있고, 마을을 따라 흐르는 달촌강엔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올갱이가 많이 자라고 있어 둔율올갱이마을로 불리고 있다. 마을에 오면 올갱이 잡이, 돌무지헐어 민물고기 잡기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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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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