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송군 여행 코스 [관광두레] 푸른 소나무 따라 슬로우, 슬로우 떠나는 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72.7km · 방문지 4곳 · 주요 장소 주왕산국립공원, 청송고택, 심부자밥상
![[관광두레] 푸른 소나무 따라 슬로우, 슬로우 떠나는 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1927046_image2_1.jpg)
푸른 소나무로 덮인 울창한 산림과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살아 숨 쉬는 청송은 국립공원 주왕산, 태고적 신비를 간직한 주산지, 은은한 전통의 향기가 살아 숨 쉬는 송소고택 등 빼어난 자연 경관과 전통 문화가 골골이 있어 여행객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600여 년 역사를 갖고 있는 고택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청송을 천천히 즐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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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 푸른 소나무 따라 슬로우, 슬로우 떠나는 여행 - 경상북도 청송군 여행 코스 대표 전경](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1927046_image2_1.jpg)
주왕산(720.6m)은 한반도 산맥의 중심 뼈대를 이루는 백두대간의 등줄기인 태백산맥이 국토 동남부로 뻗어 나온 지맥에 위치한다. 수많은 암봉과 깊고 수려한 계곡이 빚어내는 절경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3대 암산의 하나이다. 1972년 5월 30일 관광지로 지정된 후 1976년 3월 30일, 1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공원의 총면적이 105,582㎢로 행정구역상으로 청송군과 영덕군의 2개군 5개 면에 걸쳐있고 북쪽에는 설악산과 오대산, 남쪽에는 경주, 서쪽에는 속리산과 덕유산 등의 국립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태행산, 두수람, 가메봉 등의 봉우리 외에도 주방계곡, 절골계곡, 월외계곡 등이 산재되어 있다. 수백 미터 돌덩이가 병풍처럼 솟아있어 신라 때는 석병산이라 부르다가 통일신라 말엽부터 주왕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주왕산은 4군데의 폭포 외에 동굴, 대전사 및 부속 암자들이 있어 천혜의 관광자원이 많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600여년 고도의 마을인 덕천마을 내에는 총 7채의 고택이 있다. 각 고택마다 전해오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며 특히 99칸의 심부자집 송소고택은 유명하다. 고택 운영자들은 숙박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청송고택협동조합을 설립하였다. 현재 마을 내 음악회, 전통놀이, 염색, 농산물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덕천마을내 위치한 한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며, 마을의 특성인 심씨의 집성촌인 만큼 예전 심부자의 밥상을 그대로 재연해내었다.
청송백자는 문경백자와 함께 경북지역의 양대 산맥을 이룬 조선시대 대표 생활도자기로 흙 대신 도석이라는 돌을 빻아 만들어, 다른 도자기보다 기벽이 매우 얇고 가벼운데다 설백색의 흰색이 특징이다. 전수장에는 5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청송백자(청송사기)의 제작 과정과 그 기술이 그대로 남아 있다. 가마굴, 사기움(공방), 도석(청송백자의 원료)을 캔 광산과 사무실 등 원형대로 복원하여 단순한 기능전승을 넘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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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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