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없는 영남알프스 그 최고봉] 부산산악인들이 이름붙인 영남알프스는 낙동정맥 아랫부분의 천 미터 넘는 산들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이 거울에 비친 下자 모양 산줄기는 그러나 고봉능선으로 이어진 탓에 낱낱으로는 썩 빼어난 것이 없다. 능선 ...
[개성 없는 영남알프스 그 최고봉] 부산산악인들이 이름붙인 영남알프스는 낙동정맥 아랫부분의 천 미터 넘는 산들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이 거울에 비친 下자 모양 산줄기는 그러나 고봉능선으로 이어진 탓에 낱낱으로는 썩 빼어난 것이 없다. 능선 안부와 정상의 고도차가 얼마 되지 않은 탓도 있다. 개활지가 펼쳐진 동쪽에서 볼 때 상봉들이 능선 전면으로 튀어나와 있지 않고 뒤로 물러나있다는 점도 이유다. 그래 가장 남쪽의 영취산을 제외하고는 다들 저 높은 데서 약간씩 오르내리는 대장벽의 일부일 따름이다. 최고봉이라는 가지산 역시 여럿 중의 하나에 다름아니다. 게다가, 능동산처럼 능선삼거리에 자리잡아 개성이 더욱 묻혀버렸다. 도립공원이라지만 북쪽 청도쪽은 또 둘밖에 안 되는 산길을 모두 막아버린 상태다.
언양이 기점이다. 언양에서 20분 간격의 석남사행 버스(328번, 807번)를 이용한다. 언양으로는 울산에서 15분, 부산에서 20분 간격으로 버스가 다닌다. 호박소쪽은 석남사에서 10회 있는 밀양행 직행버스를 타고가다 운전사에게 부탁하거나 남명리에서 내린다. 경부고속국도 서울산IC→석남사 방면 24번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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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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