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 여행 코스 꼬부랑길 벽화 마을의 숨은 간식 여행 · 일정 기타 · 거리 0.7km · 방문지 3곳 · 주요 장소 창동예술촌, 창동복희집, 코아양과

신도시 개발 전 마산의 원도시 창동에서 맛볼 수 있는 숨은 간식집 코스다. 곳곳에 추억과 낭만이 있는 구거리의 45년 명물 빵집 고려당과 코아양과는 빼 놓지 말고 가보자. 화려한 맛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전통의 맛을 살린 창원의 맛을 즐겨보자.
이 코스는 하루 일정 예시예요. 그대로 저장하거나 AI 일정으로 확장해보세요.

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권의 잃어버린 상권 기능을 재생시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50년대, 60년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마산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문신예술골목, 마산예술흔적 골목, 에꼴드창동골목이라는 3가지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과 예술인이 융화하는 창동예술촌은 현재 60여 개의 입주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체험공방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현장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트센터 및 자체 운영 갤러리에서 연간 다양한 기획 전시가 운영하며, 골목마다 추억과 명소와 볼거리가 가득하고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골목여행을 체험 할 수 있다.
창원 고려당 인근에 있는 분식점으로 1971년 개업한 전통 있는 분식점이다. 주메뉴인 전통 단팥죽은 국산 팥을 이용하여 오랫동안 고아서 만든 장인 정신이 깃든 단팥죽이다. 이외에도 냄비우동, 냄비라면, 김밥, 떡볶이, 오징어튀김, 어묵 등을 판매하며 모두 전통적인 분식집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분식점으로 많은 추억을 간직한 곳이다.
창원을 대표하는 빵집인 코아양과는 오랜 전통의 개인 빵집이다. 불종거리로에 위치하여 있으며, 예전부터 창동의 [약속 장소]로도 유명하다. 2013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블루리본 서베이를 받아왔으며 빵과 더불어 밀크쉐이크, 빙수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창원 '빵지순례' 여행에서도 필수 코스일 만큼 코아양과는 지역 주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사랑 받는 빵집이다. 이 집의 대표 빵인 옥수수 식빵을 비롯해 단팥빵, 곰보빵, 크림빵 등 추억의 빵들과 함께 건강크림치즈빵, 이탈리안 고로케, 커스터드 크림빵 등 현대적인 맛의 빵도 선보인다.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도 맛볼 수 있으며 가게 내부에 좌석과 테이블이 있어 매장 안에서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코스 마치고 쉬어가기 편한 곳부터 보여줘요
회원 가입하고 내 채널 함께 소개받기
(회원으로 댓글을 남기면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 링크를 마이페이지에서 설정한 뒤 댓글과 함께 노출해 드립니다.)
““홍대 근처에 머물면서 밤 카페 투어를 했어요. 도시 야경과 분위기가 완벽했어요.””
게스트 댓글에는 SNS 링크 및 프로필 카드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이 장소에 대한 짧은 팁을 공유해 주세요
또는 게스트로 간단한 댓글을 남겨도 좋아요.
사진 첨부는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 여행 후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