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청제비는 신라 때 세워진 비석으로 총 2기이다.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에 있는 비석이 청제비이고, 왼쪽에 있는 비석이 청제중립비인데, 이 2기를 합하여 ‘청제비’라고 부른다. 오른쪽에 있는 청제비는 직사각형의 화강암 자연 판석으로 세운 것이...
📍 경상북도 영천시 도남동 7-1
영천 청제비는 신라 때 세워진 비석으로 총 2기이다.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에 있는 비석이 청제비이고, 왼쪽에 있는 비석이 청제중립비인데, 이 2기를 합하여 ‘청제비’라고 부른다. 오른쪽에 있는 청제비는 직사각형의 화강암 자연 판석으로 세운 것이다. 이 비석의 양면에 비문이 새겨져 있는데, 앞면에는 신라 법흥왕 23년(536)에 청못을 만든 내역이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신라 원성왕 14년(798)에 청못을 보수한 내용이 새겨져 있다. 왼쪽에 있는 청제중립비는 조선 숙종 14년(1688)에 세워진 것이다. 이 비석도 양면에 비문이 새겨져 있는데, 앞면에는 신라 시대에 청못을 처음 만들었다는 사실과 조선 효종 4년(1653)에 비석이 두 동강이 나 다시 맞추어 세웠다는 내용이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수리한 사람의 이름과 맡은 임무가 새겨져 있다. 영천 청제비에는 비석을 세운 날짜와 청못 조성 공사 규모, 내용, 참여 인원수 등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 신라 시대의 수리 시설 연구에 큰 도움을 주는 중요한 학술 자료이다.
今見ている場所を基準に、そのまま立ち寄りやすい場所を選びました。
このスポットの近くでアクセスしやすく、評価の高い宿です。
訪問者が投稿した写真や現地情報を確認後に掲載します。
写真、駐車場、混雑時間などの情報は次の旅行者の助けになります。
会員登録して自分のチャンネルも一緒に紹介してもらう
(会員になると、マイページで設定した Instagram・YouTube・ブログのリンクが、あなたのコメントと一緒に表示されます。)
“「弘大近くに滞在して、夜のカフェ巡りをしました。街の夜景も雰囲気も最高でした。」”
ゲストとして投稿したコメントには、SNSリンクやプロフィールカードは表示されません。
この場所についてのちょっとしたコツや感想をシェアしてください。
ゲストとして、気軽にひとことコメントを残すこともできます。
写真の添付はログイン後に利用できます。
まだレビューがありません。最初の感想を投稿してみ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