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사부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8m로 나무의 모습이 밑동부터 가지가 갈라지는 반송(盤松) 형태이다. 그러나 가지의 뻗은 각도가 반송은 비스듬히 자라는데 비해 이 나무는 거의 직각형인 특이한 형태로서 소나무와 반송의 중간계통...
📍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사부리 817
예천 사부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8m로 나무의 모습이 밑동부터 가지가 갈라지는 반송(盤松) 형태이다. 그러나 가지의 뻗은 각도가 반송은 비스듬히 자라는데 비해 이 나무는 거의 직각형인 특이한 형태로서 소나무와 반송의 중간계통의 변종으로 보인다. 전설에 의하면 임진왜란(1592) 때 중국 명나라 장군인 이여송이 벼루 속에 소나무씨를 넣어 가지고 와서 심었다고 한다. 지금 나무의 모습은 통행에 지장이 있던 뒤쪽 몇 가지가 잘려 균형을 잃었을 뿐 겉모양은 공중에 낙하산을 펼쳐 놓은 듯하다. 이 나무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마을제사를 올리며 마을의 평화를 빌던 당나무로 보호되고 있다. 예천 사부리 소나무는 형태가 특이하고 소나무품종 연구에 귀중한 학술적 자료가 되고 있어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今見ている場所を基準に、そのまま立ち寄りやすい場所を選びました。
訪問者が投稿した写真や現地情報を確認後に掲載します。
写真、駐車場、混雑時間などの情報は次の旅行者の助けになります。
会員登録して自分のチャンネルも一緒に紹介してもらう
(会員になると、マイページで設定した Instagram・YouTube・ブログのリンクが、あなたのコメントと一緒に表示されます。)
“「弘大近くに滞在して、夜のカフェ巡りをしました。街の夜景も雰囲気も最高でした。」”
ゲストとして投稿したコメントには、SNSリンクやプロフィールカードは表示されません。
この場所についてのちょっとしたコツや感想をシェアしてください。
ゲストとして、気軽にひとことコメントを残すこともできます。
写真の添付はログイン後に利用できます。
まだレビューがありません。最初の感想を投稿してみましょう!